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8월 9일 뉴욕서 공개
삼성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오는 8월 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28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초대장을 보내 8월 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즈...
2018-06-2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현 주가 이익 규모 대비 저평가…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현재 주가는 이익 규모 대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8일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사업부의 ...
2018-06-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영업익 전망치 하향 조정…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이달 들어 두 차례 연속 이익 전망치를 낮췄다는 점과 트럼프와 시진핑 정부의 무역갈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점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하향 조...
2018-06-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사상최대 실적 예고…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2분기 바닥을 다지고 3분기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28일 이순학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은 59조원, 영업...
2018-06-2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7월이 주가 상승 전환점”
최근 증권가에서 삼성증권의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로 목표주가를 연이어 하향 조정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주가 상승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2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2분기 ...
2018-06-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앤시스, 삼성전자 7나노 공정 기반 전자 제품 생산 지원
글로벌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앤시스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력해 7나노(nm) 파운드리 공정(7LPP) 기반의 차세대 전자 제품 생산에 나선다. 27일 앤시스에 따르면, 전력 무결성과 신뢰성 분석에 ...
2018-06-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신기술 ‘아이소셀 플러스’ 발표
삼성전자가 초소형 픽셀에서도 색 재현성과 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이미지센서 신기술, ‘아이소셀 플러스(ISOCELL Plus)’를 선보였다. ‘아이소셀 플러스’는 기존 ‘아이소셀’기술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것...
2018-06-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QLED TV 매직스크린’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실시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 디진은 월 평균 1000만뷰를 기록하는 영국의 디자인·건축 전문 온라인 매거진이다. 6월 25일부터 8월 3일...
2018-06-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IT주 약세 속 삼성전자 홀로 반등
미중 무역분쟁 격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기술(IT)주에도 불똥이 튀었다. 이날 삼성전자가 소폭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등의 IT 업종은 잇따라 하락 마감했다. 26일 삼성...
2018-06-2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미혼한부모 가정 자립 지원…대용량 건조기 전달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임직원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미혼한부모’ 생활시설을 찾아 미혼한 부모 가정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한 멘토링을 하고, 자녀 양육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도 지원했다. ‘...
2018-06-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치 전망…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일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영업이...
2018-06-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선호업종은 IT…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중요”
NH투자증권은 7월 선호업종으로 반도체 및 2차 전지 등 IT와 은행, 증권, 면세점,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제시했다.25일 오태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격도와 낙폭과대, 외국인 과매도 등을 감안하면 ...
2018-06-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여름보너스 중간배당①] 삼성전자 등 40여곳 실탄 장전
매년 8월에 입금돼 ‘여름보너스’로 불리는 중간배당의 계절이 왔다. 주주 환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결산배당뿐 아니라 중간배당까지 실시하는 상장사가 많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대형주 배당금이...
2018-06-2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상반기 공채 주목도 가장 높은 기업은”…라인 1위 삼성전자 3위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 시장에서 구직자들에게 가장 높은 주목도를 보인 기업은 네이버 손자회사인 ‘라인플러스’가 선정됐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22일 잡플래닛의 ‘HR 랩스’가 2018 상반기 채용 트렌드를 조사...
2018-06-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차세대 배터리 기술 ‘전고체전지 포럼’ 개최
삼성전자가 22일 미래 유망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주제로 ‘전고체전지 포럼(Solid-State Batteries Forum)’을 ‘삼성전자 서울대 연구소’에서 개최했다. 전고체전지(Solid State Batt...
2018-06-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 전략회의’…핵심 화두는 인공지능(AI)
삼성전자가 하반기 사업구상 및 중장기 전략수립을 위한 ‘글로벌 전략회의’를 오늘부터 개최하는 가운데 각 사업부문별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글로벌 전략회...
2018-06-2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8TB 용량에 초소형 ‘데이터센터용 SSD’ 출시
삼성전자가 초소형 스토리지 규격(NGSFF) 기반의 ‘8TB NF1 NVMe 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새로운 프리미엄 SSD 시장을 열었다. NGSFF(Next Generation Small Form Factor)는 서버 시스템의 공간 활용도를 ...
2018-06-2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차세대 화질규격 ‘HDR10+’ 인증 프로그램 시작
삼성전자가 21일부터 20세기폭스·파나소닉과 함께 ‘HDR10+ 인증·로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HDR10+’ 생태계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에는 우선 글로벌 콘텐츠, 시스템온칩(SoC), 마스...
2018-06-2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치 예상…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1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 3분기...
2018-06-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13년 만에 ‘Aa3’로 한 단계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삼성전자 선순위 무담보채권 등급을 ‘A1’에서 ‘Aa3’로 13년 만에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글로리아 취엔 선임연구원은 “주요 사업부문에서...
2018-06-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 실적 전망치가 낮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3000원으로 하향했다.20일 노근창 연구원은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 낸드 가격 하락을 반영, 삼성전...
2018-06-2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3분기 다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신한금융투자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분기부터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9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760...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