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탭 S4’ 14일부터 사전판매…29일 정식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 S4’ 사전 판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정식 출시는 8월 29일이다. ‘갤럭시 탭 S4’는 LTE와 와이파이 모델로 블랙과 그레이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내장...
2018-08-1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2022년까지 미래과학기술 육성에 9600억원 투입
삼성전자가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2022년까지 약 9600억원을 투입, 기술 연구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3년 8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를 설립해...
2018-08-1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강남·서면 등 전국 각지 ‘갤럭시노트9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핫스팟에 한 단계 더 진화한 ‘갤럭시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스튜디오’를 지난 12일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전 마케...
2018-08-1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보다 내년 스마트폰 전략변화에 주목”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부문 회복은 갤럭시노트9보다는 내년 스마트폰 전략변화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갤럭시노트9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 및 IT·모바일(IM) 부문의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데는...
2018-08-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생명 2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165% 급증.. 삼성전자 매각이익 반영
삼성생명이 10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4395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2분기보다 30% 증가한 9조2321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1조...
2018-08-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주가, 갤럭시노트9도 공개에도 기력 못 찾아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을 공개한 가운데 주가는 3%대 약세를 보이며 추락했다. 최근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에 투자 심리가 위축된 데 이어 모건스탠리가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낮추면서 악재가 더해진 것으로...
2018-08-1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출고가 확정…512GB 모델 135만 3000원
삼성전자가 9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출시한 갤럭시노트9의 출고가가 삼성전자 측을 통해 공식 확정됐다. 갤럭시노트9은 6GB 램(RAM)에 128GB 내장메모리 모델과 8GB 램에 512...
2018-08-1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3종 공개…24일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노트9’과 함께 스마트 워치...
2018-08-1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이렇게 나온다…24일 공식출시
삼성전자가 9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노트9’을 전격...
2018-08-1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전격 공개…블루투스 ‘S펜’ 탑재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노트9’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
2018-08-1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코스닥, 삼성전자 투자·바이오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삼성전자가 향후 3년간 국내외 신규투자를 180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코스닥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여기에 이달 중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의 감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호재...
2018-08-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이번 주 100조원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할 듯
삼성전자가 이르면 이번 주 내에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규모는 100조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8일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의 종합 대책을 내놓는다...
2018-08-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업계 첫 ‘소비자용 4비트 SSD’ 양산
삼성전자가 1Tb(테라비트) 4비트 V낸드(V4) 기반으로 ‘소비자용 4TB(테라바이트) QLC(4비트, Quad Level Cell) SATA SSD(Solid State Drive)’를 업계 최초로 본격 양산한다. 이 제품은 기존 고성능 3비트 SSD와...
2018-08-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찾은 김동연 부총리, 이재용 만나 ‘혁신성장’ 논의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났다. 김 부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이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측 경영진 및 협력사 대표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기...
2018-08-0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내년 이익 성장세 지속…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시장에서 3분기 실적 고점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내년에도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이순학 한화투자...
2018-08-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디램 수급균형 유지 전망…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디램(DRAM) 전략으로 수급균형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업황 고점 논란으로 주가 하락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는 디램 가격이 전분기 수준을 이어가면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
2018-08-0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SK텔레콤
◇ 삼성전자 (005930)- 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 하반기 디스플레이 가시성 높은 이익 동반- 3분기 호실적 달성 전망, 주가 하락 과도◇ SK텔레콤 (017670)- 5세대 이동통신(5G) 개시 이후 실적 개선 가능성 기대- 이...
2018-08-0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2분기 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0.8%…12위로 떨어져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0%대의 점유율을 기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중국 시장에서 80만대의 출하량을 기...
2018-08-0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파워 앞세워 애플 누르고 영업이익률 세계 1위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세계 최고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던 애플을 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앞서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에 매출 58조 4800억원, 영업이익 14조 8700억원을 기록했다고...
2018-08-0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 공개…8월 중순 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4’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 ‘갤럭시탭S4’는 태블릿 최초로 ‘삼성 덱스’를 지원해 정교한 필기가 가능...
2018-08-0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증권사들, 삼성전자 목표가 ‘버티기’ vs ‘하향’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2개월 사이 12% 하락한 가운데 10대 증권사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제시 추이가 엇갈리고 있다. 과반은 반도체 수급 문제가 일각의 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으며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
2018-08-0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올해 사상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했다.1일 이재윤 연구원은 “디램(DRAM) 수급은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타이트할 것으로 예...
2018-08-0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9 부진 극복할까…“3분기 노트9 반등 기대”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IM부문이 올해 2분기 부진한 성적을 거둔 가운데, 내달 선보이는 갤럭시노트9으로 3분기 실적 반등을 꾀할지 관심사로 떠오른다. 31일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IM(IT...
2018-07-3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