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매장, TV 진열 50% 이상 QLED 차지하도록 변경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9 13:43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용인구성점의 새롭게 단장한 QLED TV 존에서 삼성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 / 사진=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용인구성점의 새롭게 단장한 QLED TV 존에서 삼성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 / 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이 QLED TV의 장점을 보다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 300여개 지점에 QLED TV 존(Zone)을 새롭게 단장했다.

밝은 조명에서도 디테일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뛰어난 화질, 빅스비로 더욱 진화한 스마트 기능 외에도 2018년형 QLED TV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인정받고 있는 매직스크린·매직케이블 기능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TV 진열 수량의 50% 이상을 QLED TV가 차지하도록 변경했다. 고객과의 최접점인 유통 마케팅은 곧 QLED TV 판매 확대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새로운 QLED TV 존을 구성한 5월부터 QLED TV 판매량이 크게 늘었으며, 삼성전자 국내 TV 매출의 약 50%를 QLED TV가 차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누계 약 58%의 점유율로 국내 TV 시장에서 압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 표시와 지속적인 판매 격차 확대를 위해 8월 한달 간 ‘아시안게임 승리기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2018년형 QLED TV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43인치 UHD TV 무상 증정(행사 모델에 따라 상이) △최대 100만원의 더블 캐시백 제공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와 번인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 제공 등을 주요 혜택으로 하고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조현준 효성 회장 "목표 향한 치열함이 다음 100년 만든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끈질긴 도전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부터 바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는 주문이다.조 회장은 29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효성은 '모닝 스타(Morning Star)'로 어둠 속에서 새벽을 알리는 광명한 샛별을 뜻한다"며 "샛별이 어둠을 뚫고 새로운 아침을 알리듯 우리 효성도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성실함과 끈질긴 도전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지난 60년간 회사를 지켜온 임직원들의 헌신에도 감사를 전했다. 조 회장은 2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3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