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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팬과 즐기는 축제의 장” 삼성전자 ‘갤럭시 팬파티’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5 14:56

14일 부산서 개최 24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 순차 개최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파티 in 부산’ 전경 / 사진=삼성전자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파티 in 부산’ 전경 /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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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 국내 출시를 기념한 ‘갤럭시 팬 파티’를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갤럭시S9’ 출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갤럭시 팬파티’는 소비자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타며 지난 8월 1일부터 약 열흘 간 2만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하기도 했다.

8월 14일 부산 청사포에 위치한 카페 라벨라치타에서 막을 올린 ‘갤럭시 팬파티’는 ‘갤럭시 노트9’의 새로운 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직접 체험해보고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갤럭시노트 사용자의 프리젠테이션, 서바이벌 퀴즈쇼, 갤럭시 팬 라이브 등을 통해 갤럭시 팬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블루투스 기능 탑재로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갤럭시노트9’의 강력한 성능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팬파티’는 앞으로 2주 동안 광주(8월 15일, 커볶), 대전 (8월 17일, 롱디커피), 대구(8월 18일, 빌리웍스), 서울(8월 23일, 24일, 바이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팬파티는 갤럭시 팬들이 갤럭시 사용 문화를 공유하고, 자부심과 유대감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갤럭시 팬덤 문화를 결집시키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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