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주택공급] 한화건설 ‘포레나 부산 덕천’ 등 5곳, 4884가구
한화건설은 올해 5개 단지, 4884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3067가구다.16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총 3개 단지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마수걸이 단지는 ‘포레나 부산 덕천’...
2020-01-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진, 택배·하역 중심 실적 개선세 지속될 전망"- 한화투자증권
한진이 택배와 하역 중심의 실적개선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15일 김유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진이 오는 2021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택배·하역사업의 호조와 점진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따라 실적을...
2020-01-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생명, 업계 최초 인공지능 활용 보험금 지급심사 도입…보험금 수령 빨라진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 사장)이 업계 최초로, 보험금지급 여부를 클라우드에서 AI가 실시간으로 심사하는 ‘클레임 AI 자동심사 시스템’을 도입했다. AI를 활용한 방식은 머신러닝과 알파고의 핵심기술로 알...
2020-01-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솔루션, 태양광-첨단소재-석유화학 통합연구소 설립한다
한화케미칼이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를 흡수 합병하여 한화의 석유, 소재, 태양광 사업을 통합한 한화솔루션이 통합 연구소 설립을 결정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장과 김희철 큐...
2020-01-14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올해 MBS 포함한 공공기관 채권 발행 80조원에 육박..공공기관 '레버리징' 본격화 - 한화證
한화투자증권은 13일 "올해 MBS를 포함한 공공기관 채권 발행규모는 75~8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민정 연구원은 "지난해까지의 특수채 순상환기조가 상당 부분 완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특...
2020-01-13 월요일 | 장태민
한화생명, 2020년 노사화합 선포식 진행…지속가능경영·노사상생 의미 담아
보험업계가 저금리, 제도변경 등 대외환경 변화를 마주하고 있는 가운데 ‘Make new Frames! Go to the No.1!’의 슬로건으로 2020년 도약을 준비하는 한화생명의 노사가 마음을 모았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
2020-0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그룹,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 과학영재 독일 포츠담, 네덜란드 등 해외탐방
한화그룹이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9(Hanwha Science Challenge 2019)’에서 수상한 과학영재들을 초청해 5일부터 12일까지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독일 한화큐셀 R&D 연구소와 300년의 연구 역사를 자...
2020-01-13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건설, 사내 임직원 대상 디벨로퍼 교육 실시
한화건설은 지난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주택 및 건설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시행하는 H-디벨로퍼 세션(H-Developer Session)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H-디벨로퍼...
2020-01-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코리아 혁신 대표기업 ⑤ 김동관의 한화솔루션, 2025 매출 18조 기반 다진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부사장이 새 비전의 퍼즐을 완성했다. 한화솔루션이 지난 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비전 선포식 행사 속 통합법인 출범을 맞아 참석자들이 각자의 각오, 소감을 담...
2020-01-13 월요일 | 오승혁 기자
"경영관리 대상 한화손보, 올해 실손보험료 10% 인상할 수도"
한화손해보험이 금융당국의 경영관리 대상으로 편입되면서 올해 실손보험료를 10% 인상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RAAS) 결과 낮은 평가를 받아 경...
2020-01-08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 실적악화에 4연임 좌절될 듯…3월 임기만료
2013년부터 한화손해보험을 이끌어온 장수 CEO 박윤식 사장이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CEO직에서 물러날 전망이다. 업계는 박 사장의 하차에 대해 한화손보의 전반적인 실적 악화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한화...
2020-01-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시스템, 2019년 연간 수주액 2.2조원 돌파 사상 최대 기록
한화시스템이 방산 부문은 연이은 수주로 2019년 연간 수주액 2.2조 원을 돌파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주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2019년 수주액은 2018년 실적 대비 167% 달성한 것이며, 2019년 수주목표 대비로...
2020-01-07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직접 개발한 해외송금 서비스 시작
한화투자증권은 증권사 최초로 직접 개발한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이 직접 개발한 해외송금 서비스는 금융결제원 APN(아시아 11개국 금융결제기관 모임)망 연동방식으로 더욱 ...
2020-01-0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솔루션, 김동관 부사장·김희철 큐셀·이구영 케미칼·류두형 첨단소재 대표 비전 공유
“한화솔루션이 고객, 사회, 환경,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솔루션)을 제공해 풍요로운 인류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합시다.” 한화솔루션은 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 오디토리움에서 김희철 큐셀 부문 ...
2020-01-0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생명, e스포츠 앞세워 베트남 법인 적극적 현지화 전략 전개
한화생명이 베트남 현지 마케팅을 위해 e스포츠를 적극 활용하며 시장 안착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의 게임단인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진...
2020-01-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FORENA) 공식 홈페이지 오픈
한화건설은 신규 런칭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포레나 공식 홈페이지는 신뢰를 상징하는 ‘포레나 블루’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레나 컬러 및 패턴을 활...
2020-01-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한화케미칼·신세계·케이엠더블유
◇ 한화케미칼 -미국 태양광(7.4GW/2.6GW) 설치량 증가세 -올해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1위로 수혜 예상. ◇ 신세계 -작년 4분기 면세점 매출 호조와 수익성 개선. -백화점 부문 고...
2020-01-0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 '2020 비대면 신규·휴면고객 계좌개설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2020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시 가입일부터...
2020-01-0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솔루션 공식 출범 각자 대표 체제 운영 이구영 케미칼, 김희철 큐셀, 류두형 첨단소재
한화케미칼이 2일 서울시 중구 세종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건과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을 처리했다. 신규 사명인 한화솔루션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업 통합...
2020-01-02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신년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로 10년 후 대체불가능한 한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미래가치, 사업별 선도 지위를 확보를 기반으로 새로운 1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2002년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올해의 목표를 선언했다. 김 회장은 적어도 10년 후 한화는...
2020-01-02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생명, 가입나이 80세까지 확대·DIY 설계 가능한 건강보험 신상품 출시
한화생명이 유병자·고령자들도 간편심사로 가입이 가능한 「한화생명 간편가입 100세 건강보험」을 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를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고혈압·당뇨 환자는 물론, 80세까지 고령자도 가...
2020-01-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거래소, 미래·한화·한투 등 12개사와 시장조성계약 체결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의 가격발견기능과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미래에셋대우·한화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등 12개 회원사와 2020년도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부터 1년간 한국거...
2019-12-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