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신규·휴면고객 대상 지원금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신규고객 더블업 대잔치 이벤트’와 ‘휴면고객 재거래 U턴 대잔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생애 최초 신규...
2019-09-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석유공사, 알뜰주유소 2부시장의 유류공급사 ‘한화토탈’ 선정
한국석유공사가 2일 공사가 석유제품을 구매한 뒤 알뜰주유소에 납품하는 2부시장의 유류공급사 입찰 결과를 발표하였다.금번 구매입찰의 유종은 휘발유이며, 한화토탈이 공급사로 선정되었다.한국석유공사는 올 10월...
2019-09-0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개관 3일간 1만5000여명 방문
한화건설은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분양관계자는 “천안의 떠오르는 주거 지역인 신두정지구 핵심 입지에 나온다는 점과 한화건설의 신규 브랜드 포레나의 우수한...
2019-09-02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역대급 순익 하락’ 한화 생·손보, 돌파구는 ‘체질개선’
올해 상반기 보험업계가 저금리·저출산·고령화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실적을 거두는 와중에도, 한화계열 보험사들은 생·손보 할 거 없이 특히 눈에 띄는 실적 급락을 경험하며 울상을 ...
2019-09-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 항공·정밀 소재 사업 큰 날개 편다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소식이 전해진 지난 4월로부터 5개월 정도가 지난 내일 3일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 증권은 에비 입찰을 할 계획이다. 그리고 매각 공고 한 달을 맞은 지난달 25일 인수전에 나선 기업은 ...
2019-09-0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투자증권, ‘타사 주식 입고 캐시백’ 이벤트
한화투자증권이 9월 2일부터 지점 소속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타사 주식 입고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타사에서 1000만원 이상 주식을 입고하고 내년 1월 말 까지 유지 시...
2019-08-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진중문고 활성화 앞장' 한화시스템, 기능 도서 2000권 돌파
한화시스템이 전방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4년간 해마다 진행해온‘사랑의 독서카페’ 활동이 누적 기증 도서 2000권 돌파의 결실로 이어지게 됐다. 한화시스템은 2016년 육군본부와 함께 육군 28사단 및 6사단에...
2019-08-30 금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갤러리아, 30일 웹사이트·모바일앱 리뉴얼 오픈
갤러리아백화점은기존의 운영하던 3개의 모바일 앱과 6개의 웹사이트를 통폐합하여 오는 30일 새로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 채널 리뉴얼로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갤러...
2019-08-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2030 밀레니얼 세대 겨냥 'QR코드'로 설계 가능한 보장보험 선보여
한화생명이 자녀 출산 후 보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초보 부모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초보부모를 위한 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화생명이 올해 초, 고객...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금융,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스타트업 매칭데이 개최
우리금융그룹이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스타트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우리금융그룹은 29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소재 63스퀘어에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와 공동으로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매칭데이 행사를 개...
2019-08-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30일 개관… 9월 분양
한화건설이 30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서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 ...
2019-08-2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9월 분기점 맞는 김은수 한화갤러리아 사장 “내년 독점 브랜드 론칭 등 승부수”
다음 달 면세 사업 종료라는 분기점을 맞는 김은수 한화갤러리아 사장(사진)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승부수를 걸었다. 내년 신규 독점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다음 달 30일...
2019-08-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기업은행-한화생명, 퇴직연금 중기 상생 업무협약
IBK기업은행이 한화생명과 28일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相生)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 상품 선택의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2019-08-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300억 규모 전투체계 공급 사업 수주'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함정 전투체계 수출
한화시스템이 2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 로버트 엠페드라드 필리핀 해군 참모총장,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 및 이성수 한화디펜스 ...
2019-08-28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투자증권, ‘STEPS 밀레니얼 멘토스’ 2기 출범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26일 밀레니얼 고객과 한화투자증권 간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STEPS 밀레니얼 멘토스(Millennial Mentors)’ 2기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STEPS 밀레니얼 멘토스 2기는 지난 7...
2019-08-2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건설, 충남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 30일 개관
한화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에 짓는 '포레나 천안 두정'이 30일 금요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이달 말~다음달 초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포레나 천안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
2019-08-26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한화 등 대형사 부진…상반기 생명보험업계 순이익 32.4% 급감
삼성생명·한화생명 등 생명보험업계를 이끄는 대형사들의 실적 부진이 심화되면서, 상반기 국내 생보사들의 순이익이 32.4%나 급감했다. 저축성보험의 만기가 도래하며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와중에, 저금리 기조...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한화케미칼·POSCO·KT&G
◇한화케미칼 -기초소재는 정기보수 이후 가성소다 판매량 증가와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TDI), 가격상승이 예상. -태양광사업은 미국 모듈공장 상업가동에 따른 출하량 증가 기대. -태양광사업의 불확...
2019-08-2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갤러리아, 주말 맞이 다양한 할인 행사 진행
갤러리아백화점은 주말을 맞아 지점별로 해외 명품 대전과 모피 행사 등 풍성한 할인 행사로 고객을 맞이한다.우선 명품관은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웨스트 3층 이벤트홀에서 '퍼 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 '18...
2019-08-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금융계열사 「LIFEPLUS」,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LIFEPLUS’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 하반기 본업 정상화...“내년부터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투자
한화가 올해 하반기 본업이 정상화돼 내년부터는 연간 실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23일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화가 대전 방산 공장의 생산 작업이 시작되면서 4분기부터 본격적인 개별 부문...
2019-08-2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케미칼, 중국 태양광 설치량 회복 수혜 기대”- 하나금융투자
한화케미칼이 오는 9월부터 중국 태양광 설치량이 본격적인 회복국면으로 진입해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22일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중국 태양광 업체의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
2019-08-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