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소상공인에 디지털 마케팅 교육·IPTV 광고 무상 지원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제공하는 ‘LG유플러스 디지털 마케팅 교육센터’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디지털 마케팅 교육센터 프로...
2022-12-1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대구광명학교에 시각장애 학생 전용 ‘U+희망도서관’ 7호점 건립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시각장애아동의 책 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대구광명학교에 7번째 ‘U+희망도서관’을 건립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시각장애 아동의 교...
2022-12-0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U+tv로 보세요"…25일 생중계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가수 김호중의 전국투어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생중계 한다고 8일 밝혔다. 김호중 전국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ARISTRA)’의 피날레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
2022-12-0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크롬캐스트 위드 구글 티비 ‘국내 독점 출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실시간 방송부터 OTT까지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글형 셋톱박스인 ‘크롬캐스트 위드 구글 TV(4K)’를 국내 독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LG유플러스를 통...
2022-12-0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으로 MZ고객 사로잡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이 '젠지세대 찐팬 확보' 전략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일 밝혔다. 유대감은 대학생들이 ‘미닝아웃’, ‘팬슈머’...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광복절 캠페인 ‘알로하독립RUN’ 광고대상 ‘금상’ 수상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지난 8월 국가보훈처와 실시한 '알로하독립RUN – 당연하지 않은 일상'(이하 알로하독립RUN) 사회공헌 캠페인이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소셜커뮤니케이...
2022-11-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권준혁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 승진…2023 임원인사 단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원 인사는 LG유플러스가 지난 9월 선포한 ‘유플러스 3.0’ 시대에 발맞춰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기존 사업의...
2022-11-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2022 카타르 월드컵, 스포키로 보세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를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포키는 스포츠 종목별 국내외 다양한 리그의 최신 뉴스, 인기 유튜브와 방송 영...
2022-11-2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OTT·VOD 통합한 'U+tv'로 시청경험 혁신 이어간다
“고객의 시청 데이터 기반으로 심층적인 고객의 이해를 바탕으로 OTT TV로 진화할 것이며. 대한민국 OTT 사업자들과 가장 협력 잘 하는 사업자 파트너로 거듭나겠습니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사 IPT...
2022-11-20 일요일 | 정은경 기자
KT·LG유플러스, 5G 28㎓ 대역 주파수 '할당 취소'…SKT는 이용 기간 6개월 단축
정부가 5G 주파수 할당 당시 제시한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KT와 LG유플러스에 할당 취소 처분을 내렸다. 할당 취소를 면한 SK텔레콤엔 이용 기간 6개월 단축을 결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2-11-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글래스돔코리아, 설비 모니터링으로 공장 생산성 높인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 플랫폼 기업 ‘글래스돔코리아(대표 김대웅)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장 생산성을 높인다고 14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서구 글래스돔코리아 본사에서 진...
2022-11-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키즈 넷플릭스로 키운다…2027년 가입자 100만 목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영유아 미디어 플랫폼 ‘U+아이들나라’를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로 개편한다. 아이들의 넷플릭스로 키워 5년 뒤 국내외 가입자 100만 명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아...
2022-11-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영업익 1조' 가입 앞두고 주가 10% 상승세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주가가 한 달간 10% 이상 상승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9일 LG유플러스의 주가는 1만1950원으로 전일 대비 약 1.27% 올랐다. 한 달 전인 10월 7일(...
2022-11-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힘준다…조직 개편 단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미디어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내년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하기 위해 이달 CCO(최고콘텐츠전...
2022-11-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올해 영업익 1조 달성 가능…콘텐츠 브랜드 강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3분기 매출 3조5011억 원, 영업이익 285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3% 증가한 수치다. 무선사업은 두 자릿수대의 가입자 증가율, 5G 가입자...
2022-11-0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3분기도 통신·신사업 고른 성장…"해지율 역대 최저치"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3분기 매출 3조5011억 원, 영업이익 285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7%, 3%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금융정보제...
2022-11-0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유플러스, 3분기 영업익 2851억…전년비 3%↑
2022-11-0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5G 음영지역 해소 나선다…농어촌 100㎒ 서비스 개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1일부터 자사가 구축한 농어촌 5G 공동망 지역에 100㎒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3.4~3.42㎓ 대역 20㎒폭 주파수를 할당받은 바...
2022-11-0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클라우드 고객센터 가입자 1만 회선 돌파…“경제적인 솔루션 채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사 클라우드 기반 고객센터 솔루션 ‘U+클라우고객센터 가입 고객이 900여개사, 1만 회선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U+클라우드고객센터의 가입 회선수...
2022-10-3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AI 통합 브랜드 ‘익시’ 공개…“일상 돕는 AI 서비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새로운 인공지능(AI) 브랜드 ‘익시(ixi)’를 공개하고, 이를 스포츠·콘텐츠·고객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늘린다. LG유플러스는 25일 서울 종로구 필...
2022-10-2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1004·7777의 주인공은?…LG유플러스, 하반기 선호번호 5000개 추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다음달 7일부터 20일까지 2022년 하반기 고객 선호번호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첨 행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전화번호의 유형은 ▲AAAA ▲000A ▲00AA ▲AA00...
2022-10-2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무너’ NFT 판매 수익금으로 스타트업 지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사 대표 캐릭터 ‘무너’로 제작한 ‘무너NFT’의 판매 수익금 전액 2500만원을 ‘사랑의열매’(회장 조흥식)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
2022-10-2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