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우수 기술사와 상생협력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 진행
코오롱글로벌은 건설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우수 기술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통합 모니터링 및 위치 추적 등 스마트 안전·관제 기술 ▲...
2022-07-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영덕 호지마을 풍력발전사업’ 수주…풍력사업 경쟁력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영덕 호지마을 풍력 발전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31억 9500만원으로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0.91% 규모다. 계약에 따라 코오롱글로...
2022-06-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건설 ‘탈현장화’ 기술 활성화 위한 국제 세미나 개최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이앤씨가 28일 과천 코오롱타워 3층 다목적홀에서 ‘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화)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자재 가격...
2022-06-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인더, 독일 테크텍스틸 참가...아라미드 유럽 공략 시동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가 '슈퍼섬유' 아라미드(브랜드명 헤라크론) 유럽 공략을 시작한다. 22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간 21~24일 열리는 '2022 테크텍스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특화 조경 ‘하늘채 펫짐’ 개발
코오롱글로벌은 반려동물 특화 조경 건축 신상품인 ‘하늘채 펫짐(HANULCHE PET GYM)’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하늘채 펫짐은 기존 특화 조경상품 중 하나인 ‘아웃도어짐(OUTDOOR GYM)’의 시...
2022-06-21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코오롱글로벌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 특별공급 종료…경쟁률 평균 43.2대 1
코오롱글로벌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가 20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20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개 평형, 54개 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이 만든 신소재 골프공, 세계 최장거리 날았다
코오롱이 합금 신소재 아토메탈로 만든 골프공 '아토맥스'가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날아가는 골프공으로 이름 남겼다.코오롱은 14일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아토맥스가 미국 세계기록위원회(WRC)로부터 '세...
2022-06-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친환경 키워드는 ‘원앤온리’
코오롱그룹이 주력 사업 실적 개선에도 미래 먹거리 발굴에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친환경 사업으로 개편되고 있는 글로벌 화학업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아라미드 등 고부가 신소재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한편...
2022-06-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패션디자이너 우영미 딸과 결혼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사진)이 패션디자이너 우영미씨의 차녀 정유진씨와 다음달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이규호 부사장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코오롱 오너 4세다. 1984년생인...
2022-06-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그룹, '지속가능한 의식주' 봉사주간 진행
코오롱그룹은 ‘지속가능한 의식주 활동’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일주일간 코오롱인의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코오롱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매년 일정 기간 집중적으...
2022-05-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홈 IoT 플랫폼'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건물관리솔루션 업체와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하늘채 홈 IoT 플랫폼’의 스마트 홈 서비스 강화와 기반 확보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코오롱베니트, 이지스엔터프라...
2022-05-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그룹, 5년간 4조 투자...신소재·수소·바이오 집중 육성
코오롱그룹은 앞으로 5년간 4조원을 투자 한다. 투자 분야는 첨단소재, 친환경 에너지, 바이오 등 6개 주력 사업이다. 취업약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도 늘리기로 했다.30일 코오롱그룹은 주요 사장단이 참석한 원...
2022-05-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1Q 영업익 577억·전년比 23%↑…“수주잔고 역대 최대”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올 1분기(1~3월)에 전년보다 23% 증가한 영업이익을 냈다.코오롱글로벌은 4일 공시를 통해 2022년 1분기(IFRS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305억원, 영업이익 577억원, 당기순이익 ...
2022-05-04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그룹, 복합소재 전시회 'JEC 월드' 참가…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
코오롱그룹은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관에서 열리는 복합소재 전시회 'JEC 월드 2022'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첨단복합소재 제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코오롱은 '소재에서 모...
2022-05-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 “우량기업 토대 위해 안전 최우선 가치 둬야”
코오롱글로벌이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 실천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7일 경기도 안양시 덕현지구 현장에서 김정일 대표이사 사장의 주관하에 ’안전보건 ...
2022-04-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하늘채에 BMW·볼보·아우디까지…코오롱글로벌, ‘제2의 전성기’ 맞아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코오롱글로벌은 주택과 건축 부문을 중심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BMW와 볼보·아우디 등 수입 자동차 판매를 맡고 있는 계열...
2022-04-1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의 작은 중국’ 논란에…코오롱글로벌, 강원 한중문화타운 ‘물거품’
코오롱글로벌이 추진한 강원도 관광단지 개발 사업인 ‘한중문화타운’이 논란 끝에 무산됐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2021년도 사업보고서를 통해 “당기 중 한중문화타운에 대한 ...
2022-04-1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글로벌, 자연 모티브 담은 특화 조경 ‘하늘채 시그네이처’ 공개
코오롱글로벌이 하늘채 아파트에 특화 조경 시설물을 선보인다. 코오롱글로벌은 하늘채 단지에 적용할 새로운 조경상품 ‘하늘채 시그네이처(SigNature)’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늘채 시그네이처는 자...
2022-04-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용산 ‘이촌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공사비 4476억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촌코오롱리모델링조합은 16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
2022-03-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증권 "코오롱인더, 올해 외형증가 예상되지만 운임비 부담은 지속"
KB증권은 28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향후 이익증대가 예상되나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재료 및 운임비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9만7000원으로 15.7%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코오롱인더의 지난해 4분...
2022-02-28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코오롱티슈진, 상폐 여부 판단 미뤄져…거래소 "심의 속개 결정"
한국거래소가 코오롱티슈진에 관한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연기했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코오롱티슈진 주권에 대해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심의를 속...
2022-02-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오롱LSI, 빌딩 관리·휴게소 운영권 수주…“사업 영역 넓힌다”
레저·부동산 종합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LSI(대표 장재혁)가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빌딩시설관리용역과 춘향휴게소 운영권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코오롱LSI는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26에 위치한 연면적 약...
2022-01-0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11일 청약
코오롱글로벌이 짓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오피스텔 청약이 오는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4일 코오롱글로벌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들어서며...
2022-01-0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