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상반기 영업익 1232억…전년比 1.6% 상승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9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9일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상반기(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3682억원, 영업이익 1232억원, 당기순이익 88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2022-08-09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코오롱플라스틱, 2분기 영업이익 115억원 '사상 최대'
코오롱플라스틱(대표 방민수)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인 115억원을 거뒀다.코오롱플라스틱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316억원, 영업이익은 39% 증가한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최대실...
2022-08-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커먼타운’, 공간디자인페어 기획전 참여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 신개념 공유주거(Co-Living) 브랜드 ‘커먼타운’이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2022 공간디자인페어의 기획전에 참여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2022-07-2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코오롱글로벌, 현장 안전사고 사전예방 위한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코오롱글로벌이 현장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코오롱글로벌은 과천 코오롱타워 사옥 내 안전보건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코오롱글로벌 김정일 대...
2022-07-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전개
코오롱그룹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하는 헌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사옥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29일까지 과천, 마곡, 구미, 대전 등 8개 사업...
2022-07-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코오롱글로벌, 인적분할 결정에 강세
코오롱그룹의 핵심 계열사 코오롱글로벌(대표 김정일)이 건설·상사 부문과 자동차 부문으로 분할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21일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전 거래일보다 3....
2022-07-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오롱글로벌, 자동차부문 신설회사로 인적분할 단행…건설·상사와 분리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은 20일 이사회를 통해 건설·상사부문의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부문 신설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 BMW와 아우디, 볼보, 지프, 롤스로이스 등 수입차...
2022-07-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튜브형 강관 록볼트’로 5번째 녹색기술인증 획득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 코오롱글로벌은 ‘튜브형 강관 록볼트(건설신기술 제683호)’ 기술이 2014년 장영실상 수상에 이어,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
2022-07-1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코오롱인더, 차세대 배터리 리튬메탈 기술 기업에 전략 투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국내 리튬메탈 음극재 소재 제조사 니바코퍼레이션에 전략 투자한다고 1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100억원으로, 코오롱은 니바코퍼레이션의 2대 주주가 된다.니바코퍼레이션은 리튬메탈 음극재 소...
2022-07-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사업 속도낸다...덕양·에어로베이션과 MOU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가 탄소중립 성장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산업용 가스 제조사 덕양과 이스라엘 탄소포집·광물화 기술 기업 에어로베이션과 각각 수소 생산기반 구축과 탄소...
2022-07-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연산 하늘채 엘센트로' 8일 견본주택 오픈
코오롱글로벌이 ‘연산 하늘채 엘센트로’ 분양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8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들어서는 연산 하늘채 엘센트로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연산 하늘채...
2022-07-07 목요일 | 권혁기 기자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사장,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힘 싣는다
코오롱글로벌, 충청북도, 충주시가 중부권 수소생산거점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 코오롱글로벌은 6일 충청북도, 충주시와 함께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청정수소 밸류체인 구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2-07-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그룹, 수소 생산·운송·저장·발전사업 전방위 전개
코오롱그룹이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수소사업을 전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사장은 6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2022 인베스터데이'에 나와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수소 등 청정...
2022-07-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우수 기술사와 상생협력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 진행
코오롱글로벌은 건설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우수 기술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통합 모니터링 및 위치 추적 등 스마트 안전·관제 기술 ▲...
2022-07-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영덕 호지마을 풍력발전사업’ 수주…풍력사업 경쟁력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영덕 호지마을 풍력 발전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31억 9500만원으로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0.91% 규모다. 계약에 따라 코오롱글로...
2022-06-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건설 ‘탈현장화’ 기술 활성화 위한 국제 세미나 개최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이앤씨가 28일 과천 코오롱타워 3층 다목적홀에서 ‘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화)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자재 가격...
2022-06-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인더, 독일 테크텍스틸 참가...아라미드 유럽 공략 시동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가 '슈퍼섬유' 아라미드(브랜드명 헤라크론) 유럽 공략을 시작한다. 22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시간 21~24일 열리는 '2022 테크텍스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06-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글로벌, 펫팸족 겨냥 반려동물 특화 조경 ‘하늘채 펫짐’ 개발
코오롱글로벌은 반려동물 특화 조경 건축 신상품인 ‘하늘채 펫짐(HANULCHE PET GYM)’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하늘채 펫짐은 기존 특화 조경상품 중 하나인 ‘아웃도어짐(OUTDOOR GYM)’의 시...
2022-06-21 화요일 | 김태윤 기자
코오롱글로벌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 특별공급 종료…경쟁률 평균 43.2대 1
코오롱글로벌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직 하늘채 리센티아’가 20일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20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개 평형, 54개 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2022-06-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이 만든 신소재 골프공, 세계 최장거리 날았다
코오롱이 합금 신소재 아토메탈로 만든 골프공 '아토맥스'가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날아가는 골프공으로 이름 남겼다.코오롱은 14일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아토맥스가 미국 세계기록위원회(WRC)로부터 '세...
2022-06-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친환경 키워드는 ‘원앤온리’
코오롱그룹이 주력 사업 실적 개선에도 미래 먹거리 발굴에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친환경 사업으로 개편되고 있는 글로벌 화학업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아라미드 등 고부가 신소재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한편...
2022-06-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패션디자이너 우영미 딸과 결혼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사진)이 패션디자이너 우영미씨의 차녀 정유진씨와 다음달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이규호 부사장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코오롱 오너 4세다. 1984년생인...
2022-06-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그룹, '지속가능한 의식주' 봉사주간 진행
코오롱그룹은 ‘지속가능한 의식주 활동’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일주일간 코오롱인의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코오롱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매년 일정 기간 집중적으...
2022-05-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