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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최대주주 비덴트, 'FTX와 접촉 사실'에 7%대 상승…개인 순매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최대주주인 비덴트(대표 김영만)가 26일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FTX와 매각 협상 협의 사실이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개인 순매수가 두드러졌다. 비덴트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2022-07-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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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비덴트, 빗썸 국세청 800억대 과세 통보 소식에 ‘급락’
비덴트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국세청으로부터 800억원대 과세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에 빗썸코리아의 최대주주인 비덴트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
2019-12-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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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비티원, 비덴트 지분 18% 취득 소식에 이틀째 강세
비티원이 비덴트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4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비티원은 전 거래일 대비 14.87% 오른 506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비티원은 지난 1일에도 29.94%까지 올라 상한가로 마감했다.비티원은 비덴...
2019-1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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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이오케이, ‘비덴트 통해 빗썸 인수’ 전망에 상한가
아이오케이가 코스닥 상장사 비덴트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4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아이오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79% 오른 1만5250원에 거래 중이다.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아이오케이는 지난달 30일 비덴트의 전환사채 25억원을 취득했다. 지난달 23일 취득한...
2019-1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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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비티원, 비덴트 지분 18% 취득 소식에 강세
비티원이 비덴트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1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비티원은 전 거래일 대비 19.47% 오른 4050원에 거래 중이다.비티원은 비덴트의 신주 611만8000주를 약 55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439억2061만원)의 125.23%에 해당하는 수...
2019-11-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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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덴트, 비티씨홀딩컴퍼니 2324주 양수…거래소 “우회상장 여부 확인 차 거래정지”
비덴트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비티씨홀딩컴퍼니의 주식 2324주를 1150억38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2423억원) 대비 47.47%에 해당한다. 양수 후 지분비율은 32.74%, 양수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이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비덴트의 우회상장 여부 및 요건 충족 확인을 위해 주식매...
2019-11-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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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비트코인 폭락에 비덴트·우리기술투자 등 관련주 급락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세가 일제히 폭락하면서 국내 가상화폐 관련주도 급락하고 있다.2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비덴트는 전 거래일 대비 7.89% 내린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덴트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
2019-09-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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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비덴트(별도), 2018/4Q 영업이익 1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2.13 17:37](잠정) 비덴트(121800) 2018/4Q 영업이익 14억원 2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4분기 별도기준)매출은 83억원(전년대비 131%),영업이익은 14억원,순이익은 33억원(전년대비 -95%)으로 잠정 발표했다.비덴트의 최근 분기 실적(별도, 억원)재무정보18/12전년대비18/0918/0618/0317/12매...
2019-02-13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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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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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