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그룹 대한해운, 국내 해운업계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공식 개통해 스마트 해운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6일밝혔다. 대한해운은 최근 벌크선, LNG(액...
2026-01-1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신촌사옥 인근 ‘플로깅 Day’로 ESG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 인근에서 ‘플로깅 Day’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
2025-12-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이웃사랑 연탄 나누기로 ‘행복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연남로 일대에서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해운은 이날 SM그룹의 삼...
2025-12-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KLCSM, 대표이사 주관 선박 안전 합동점검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이 안전보건과 관련한 책임경영을 위해 대표이사들이 직접 선박 안팎을 살피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두 회사는 지난 5일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2025-12-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2025년도 ESG종합평가 ‘B등급’으로 상향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도 정기 ESG 평가에서 종합 B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종합평가(D등급)와 비교해 두 단계이나 상향된 결과...
2025-12-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매달 전체 선박 무재해 위한 ‘안전의 날’ 운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매달 마지막 월요일을 ‘안전의 날’로 자체 지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선박, 항만 등 해운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해운이 운영하...
2025-10-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한국해양대에 발전기금 2200만원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한국해양대)에 대학 발전기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해운은 지난 19일 부산 ...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우오현 회장의 ESG경영 성과 정리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ESG경영의 성과와 비전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2022년 첫 발간 이후 네 번째 보고서로, 이번에는 외부 전문기관...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금융∙재무∙기획 전문가’ 이동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동수 그룹 재무실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출신인 이동수 신임 대표는 광주은행에서 40년간 근무...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한국동서발전과 유연탄 수송 계약 체결…600억원 규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6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7472...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KLCSM, 산업재해 예방 협력사 안전보건교육 실시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과 KLCSM은 지난달 27일 부산광역시 중구 KLCSM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운 현장에서의 산업재...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신촌사옥 인근서 ‘플로깅 DAY’ 진행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증가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사옥 인근에서 지난달 말 ‘플로깅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2025-05-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ESG위원회’ 신설…”ESG역량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역량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
2025-04-0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지난해 영업익 3286억…전년比 31.5%↑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2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472억원으로 전년보다 25% 올랐다. 지난해 4분기...
2025-02-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을 ESG 경영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선포한 대한해운은...
2022-09-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상반기 영업익 1423억…전년比 64.6%↑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대표이사 김만태)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432억원을 달성했다. 16일 대한해운에 따르면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한 4291억원으로, 시...
2022-08-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획득…“ESG 경영 실천”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대표이사 김만태)이 공식 인증기관 한국선급(K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대한해운이 취득한 ISO 45001:2018은 국제표...
2022-03-2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LNG, 세계 최대 LNG 벙커링선 출항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LNG가 최근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LNG 벙커링선 ‘K.LOTUS'호를 인도받아 첫 출항에 나섰다. 21일 대한해운엘엔지에 따르면 K.LOTUS호는 옵션행사 시 최장 7년 동안 ...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2021 실적] 대한해운, 순익 3066억·전년比 1014%↑…“SM그룹 편입 후 최대”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40%, 1014%가 증가하며 SM그룹 편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6일 대한해운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1년...
2022-02-1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고위험도군 해상직원 ‘집중 관리’…안전관리 강화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장기간 승선과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피로가 누적된 선원들에게 심리치료를 제공한다. 대한해운은 심리치료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를 고용해 대면 상담과 메신저...
2021-11-0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양수금 청구 항소심 승소…“440억 충당부채 환입 예정”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최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원고)이 제기한 ‘양수금 청구 항소심’에서 승소했다.1일 SM그룹에 따르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은 지난달 28일 1심 재판부와...
2021-11-0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SM그룹 대한해운, 한신평 신용등급 ‘BBB’ 획득
SM그룹(우오현 회장)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24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평가 신용등급 ‘BBB(안정적)’를 획득했다. 한국신용평가(한신평)은 대한해운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 요소로 ▲장기계약 기반...
2021-09-2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
대한해운, ESG경영 및 중대재해예방팀 신설 등 조직개편 단행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기획관리본부내에 ESG 경영 및 중대재해예방팀신설이다. ...
2021-09-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