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네이처셀, 코로나19 치료제 美 임상시험계획 심사보류에 급락
2020-05-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코로나19 치료제 美 임상 신청에 강세
2020-04-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무죄 선고에 이틀째 급등…20%↑
2020-02-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주가조작 혐의 무죄 선고에 ‘상한가’
2020-02-0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주가조작 혐의’ 라정찬 회장 징역 12년 구형에 ‘급락’
2019-12-1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삼성전자, 디피씨
2018-11-01 목요일 | 파봇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보석신청 인용 소식에 26%대 급등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신라젠, 삼성전자, 네이처셀
2018-10-08 월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셀트리온, 삼성전자, 네이처셀
2018-09-19 수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대아티아이, 현대바이오, 네이처셀
2018-09-18 화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신라젠, 삼성전자
2018-09-17 월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네이처셀, 신라젠
2018-09-14 금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뉴프라이드, 삼성전자
2018-09-12 수요일 | 파봇기자
-
[급등종목] 두올산업, 네이처셀 외
2018-09-11 화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진원생명과학, 삼성전자, 네이처셀
2018-09-10 월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삼성전자, 필룩스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
[급등종목] 이건산업, 네이처셀 외
2018-09-06 목요일 | 파봇기자
-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네이처셀, 대아티아이
2018-09-06 목요일 | 파봇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7거래일만 반등…10%↑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대표 구속에 10%대 급락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에 20%대 급락
2018-07-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구속 소식에 하한가
2018-07-1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네이처셀, 알츠하이머치료제 FDA 승인으로 호재
2016-11-2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