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대안평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알뜰통신 이용자 금융 접근성 제고
통신대안평가(대표 문재남)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유영상)와 알뜰통신 이용자들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이력 부족으로 기존 금융정보 기반의...
2025-06-24 화요일 | 김다민 기자
-
임명수 한국정보통신 대표, 영업이익 100억원 기록…애플페이 효과 기대 [PG사 1분기 실적]
임명수 대표가 이끄는 한국정보통신이 올해 1분기 1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최근 3년간 1분기 기준 두자릿수에 머물렀던 영업이익이 세자릿수로 올라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올해 애플페이가 국내 확산되면서...
2025-06-20 금요일 | 김하랑 기자
-
KB손해보험-한국정보통신 MOU체결…소상공인 안전 사업 운영 지원
KB손해보험과 한국정보통신㈜이 26일 소상공인들의 안전한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KB손해보험은 신용카드 VAN(Value Added Network, 부가가치 통신망)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과 26일...
2021-05-2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
우리은행, 한국정보통신·ADT캡스와 소상공인·창업기업 지원 협약
우리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한국정보통신, ADT캡스와 ‘소상공인·창업기업 공동지원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금융수수료가 면제되는 전용 상품 ‘우리 CUBE통장’을 제공한다. ...
2019-03-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시간외 상승이슈] 한국정보통신(+5.69%) 외
2018.10.22 시간외 상승이슈 17:06(거래대금 기준) 한국정보통신(+5.69%) 유동성 증가, 추가사유 분석중디피씨(+3.27%) 방탄소년단 소속사 투자 모멘텀 지속케이엠제약(+2.92%) 실적 성장 기대감동양물산(+3.32%) 남북경협 기대감(농기계 관련)토박스코리아(+9.65%) 중국 증시 부향 수혜 관련 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2018-10-22 월요일 | 파봇기자
-
VAN사 한국정보통신, 무료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 지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VAN(결제대행업체)사 한국정보통신㈜(대표이사 권순배)이 모바일 홈페이지 제공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이지체크 카드단말기, 이지포스 사용 가맹점을 대상으로...
2017-02-0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
한국정보통신,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9% 늘어난 324억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국내 신용카드 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정보통신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6% 늘어난 324억805만521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61% 증가한 2715억9951만4472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38.65% 증가한 220억8129만1315원...
2016-01-2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