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8월25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빨리 마음을 바로 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1948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1960년생, 귀하는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수가 없는 것이다.1972년생, 자...
2021-08-25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언론7단체, 언론중재법 개정안 철회 언론인 서명지 靑·국회 전달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를 비롯한 언론 7단체 (관훈클럽·대한언론인회·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여기자협회·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가나다순)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철회...
2021-08-2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경기농협,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교육 실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코로나19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사업목표 달성과 디지털 대전환 통한 경쟁력 ...
2021-08-24 화요일 | 편집국
농협 조합감사위원회, 농업인 고충해결 위한 ‘이동법률상담센터’ 운영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가 우강농협에서 농업인과 조합원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농협 이동법률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농협 이동법률상담센...
2021-08-24 화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충남·세종·대전지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가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한 지역 재투자 평가에서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세종·대전지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금융위의 지역재투자 평가는 지난해 지...
2021-08-24 화요일 | 편집국
금감원, 제9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 발대식 개최
금융감독원이 제9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으로 대학생 1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약 2년간 방과후 금융교육 강사로 참여하고, 금융교육 보조와 모바일뱅킹 실습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
2021-08-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은행권 ‘대환대출 플랫폼 중금리로 제한’ 요구 무산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대환대출(대출 갈아타기) 플랫폼 서비스 대상을 중금리로 제한해달라는 은행권의 요구가 사실상 무산됐다. 금융당국은 원안대로 신용대출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2021-08-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머지포인트 유사 업무 제휴 들여다본다…카드사 점검 실시
금융감독원이 머지포인트 사태와 관련해 카드사를 대상으로 머지포인트 뿐만 아니라 모바일상품권, 선불카드 등과의 업무 제휴를 들여다보고 머지포인트 사태와 유사 사례가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기로 했다.24일 금융...
2021-08-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8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보다 길하다.1948년생, 한번 양보하라,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1960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1972년생,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는다.1984년...
2021-08-2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금융노조 “희망퇴직으로 청년채용 확대하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23일 “희망퇴직 실시해 공공기관 청년채용 확대하라”는 구호를 다시 한번 외쳤다.국책은행의 희망퇴직 제도 활용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인 데다가 청년 채용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위 “농협발 대출중단 확산 가능성 낮아…금리인상·한도축소 전망”
NH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지역 농·축협) 등이 일부 가계대출 상품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금융권 전반으로 이 같은 조치가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선을 그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보도설명자료를...
2021-08-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다음달 하나은행 제재심 재개…DLF 행정소송 일정에 순연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하나은행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다음달에 재개한다.제재심 재개에 앞서 오는 27일 열리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해외금리 연계 파...
2021-08-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8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처서(處暑)]는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로 정한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들며, 태양이 황경 150도에 달한 시점으로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 이후...
2021-08-2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 운세] 8월2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하다.1948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된 행동은 삼가해야겠다.1960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라.1972년생, 한번 쓰러지...
2021-08-22 일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8월2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1948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1960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1972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1984년생, 떠난...
2021-08-2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7일 개최…가계부채 등 쟁점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27일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 후보자의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2021-08-2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고승범 금통위원 퇴임…“한은과 굳건한 파트너십 믿는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2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자리에서 물러났다. 고 위원은 이날 이임사에서 “한은에서 보낸 지난 5년여간의 시간이 앞으로 한은과 더욱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
2021-08-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술전시] “작가의 창작 숲” 창립전, '예술 숲'으로의 초대
20년 만에 화가들이 모였다. 동창회나 동문회가 아니라 예전에 함께하였던 시간을 거슬러 각기의 달라진 모습으로 오늘을 함께한다. 역전(歷戰)의 용사라는 말이 있다. 전장을 함께 누빈 이들을 말한다. 지금 모인 이...
2021-08-20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제2의 머지포인트 사태’ 사전에 막는다…선불업 등록 기준 완환 검토
금융당국이 선불전자지급업 등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등록 기준 완화를 통해 많은 미등록 선불전자지급업체를 감독 대상에 포함시키고 ‘제2의 머지포인트 사태’를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08-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부천축산농협, 콕-UP 마케팅 통합프로모션 상반기 최우수상 수상
부천축산농협(조합장 정영세)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로부터 콕-UP 마케팅 통합프로모션 상반기 최우수상 표창패를 수상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콕-UP 마케팅 통합프로모션은 농축협 신용사업 기반강화 및 디...
2021-08-19 목요일 | 편집국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이어 상승’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지난달 0.95%로 지난해 5월(1.0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변동금리 기준)도 한 달간...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인신협 등 언론7단체, 국회 문체위 언론중재법 개정안 강행 처리 항의 성명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오늘(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했다.이와 관련, 한국인터넷신문협회·관훈클럽·대한언론인회·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2021-08-1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최고금리 인하 한 달…“저신용 대출 급격한 감소 등 특이동향 없어”
지난달 7일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인하된 이후 우려됐던 저신용자 대출절벽 현상이 발생하거나 불법사금융 피해신고가 급증하는 등의 특이동향 없이 금융부담 경감 효과가 원만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
2021-08-1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영우디지탈, AWS 국내 유일 VAD 계약 체결
IT 솔루션 유통 총판인 ㈜영우디지탈(회장 정명철)은 AWS(Amazon Web Service)와 VAD(Value Added Distributor) 계약을 지난 3월에 체결했으며 수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공식 론칭했다.글로벌 No.1 퍼블릭 클라우드...
2021-08-1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머지포인트 사태에 ‘전금법 개정안’ 소비자보호 조항 강화 필요성 제기
대규모 환불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사태’로 금융당국의 책임론이 대두되는 가운데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지급결제 권한 다툼으로 표류 중인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1-08-1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격리기간 ‘절반’ 단축...대한상의, 베트남 ‘백신트랙’으로 출장길 다시 연다
한국 기업인이 백신접종 완료자에게 격리기간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백신트랙’을 통해서 베트남 특별입국 출장길에 올랐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초로 백신접종까지 마친 기업인 출장단이 격리기간 단축을 조건으로 ...
2021-08-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