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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교육 실시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8-24 17:55

비대면 화상방식으로 실시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이 비대면으로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농협중앙회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이 비대면으로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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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코로나19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2021년 하반기 경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사업목표 달성과 디지털 대전환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경기 관내 농축협 상임이사(전무), 신용상무 및 지점장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상반기 성과 분석 및 하반기 사업추진방향을 점검하고, ‘함께하는 100년을 위한 상호금융 디지털 전략’을 비롯해 가계여신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등 상호금융 사업별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외부특강으로서 부동산 분야의 외부 전문가인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을 초빙해 ‘2021년 하반기 부동산 경제 전망’을 공유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환경은 비대면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기 농협도 디지털 전환을 통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 심화와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데 오늘 교육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건전결산과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 제고를 위해 계속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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