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12월27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5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있게 대하라.1948년생, 일관성있는 행동을 멀리한다면 소원이 성취되긴 힘들다.1960년생, 시험보는 사람은 노력한 만...
2022-12-27 화요일 | 편집국
27일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 계좌 일괄 지급정지 신청 가능
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우려되는 본인 명의의 모든 계좌에 대해 일괄적으로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지급정지 해제 시 개별 영업점에 방문해야 하지만 향후 하나의 ...
2022-12-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산업은행 등 3개 정책금융기관, 2023년 산업계에 205조원 금융지원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이 내년 205조원 정책금융을 공급하기로 했다. 부처별 중점산업전략을 반영한 5대 중점 자금공급분야에 정책금융 공급 목표액 40%인 81조원을 집중 공급한다.금융위원회는 산업은행...
2022-1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핀테크 지원 ‘혁신펀드’ 1조원으로 확대…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정부가 핀테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핀테크 혁신펀드 규모를 총 1조원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종합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효과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2-12-2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용산구,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5개소 조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5곳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숙대입구역 10번 출구(갈월동 69-27) ▲효창공...
2022-1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외부재원 814억 확보…정부 등 외부기관 평가 25건 수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2022년 한 해 동안 공모 사업 등을 통해 총 814억 8653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중앙 정부, 서울시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총 25건 수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역 발전...
2022-1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폭설피해 농업현장 점검 나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25일 전북 순창과 전남 담양의 폭설 피해농가를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협차원의 조기 복구지원방안을 강구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최문섭 NH농협...
2022-12-26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2월26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4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라. 더 이상은 잘되지 않는다.1948년생, 실력이상의 일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1960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1972년생, 구설수...
2022-12-26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2월25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3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1948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1960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2022-12-25 일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2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2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상대는 귀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1948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이다.1960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해라.1972...
2022-12-24 토요일 | 편집국
길기영 중구의회 의장 "중구, 의회 예산 심의권에 도전…언론 이용해 구민 기만"
“하나가 되는 중구, 함께하는 중구라는 기치로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던 민선 8기 서울 중구청은 30일의 의사일정 끝에 마지막으로 치뤄진 제275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구민의 혈세를 볼모로 잡았다는 독설로 서울 중...
2022-1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농협중앙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소외계층 온기 전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꾸러미 포장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과 직원봉사단 등 ...
2022-12-23 금요일 | 편집국
마포구의회, 제259회 정례회 폐회…내년 본예산안 등 안건 처리
마포구의회(의장 김영미)가 12월 21일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총 2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41건의 안건 중 ▲2023년도 서울특별시 마포구 예산안, ▲2023년도...
2022-1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3연속 여성친화도시 선정 쾌거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3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여성...
2022-1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제12회 청백공무원상 ‘교통행정과 임성원 주무관’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제12회 청백공무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구는 2011년부터 매년 청렴·결백하고 헌신·봉사를 실천하는 공무원을 선발·시상하고 있다. 올해 주인공은 교통행정과 임성원 주무관(...
2022-12-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코앞으로 다가온 2022년 귀속 연말정산, 세금 줄이는 요령은?
13번째 월급을 챙길 수 있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매년 1월 15일부터 이용 가능하지만 늦어도 12월 말까지는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는 영수증이나 증명자료 준비를 마쳐야 한다. ...
2022-12-2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인사] 메리츠증권
[인사] 메리츠증권(부회장 최희문)메리츠금융그룹(대표 김용범)이 23일 ‘2023년 임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그룹 측은 이번 인사가 메리츠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 보상 주의와 인재 중용...
2022-12-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NH농협무역, ‘하이베리’ 등 논산딸기 홍콩 수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대표이사 지준섭)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 농협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논산농협(조합장 지시하), 논산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충청남도가 함께 육성한 ‘하이베리’ 등...
2022-12-23 금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 연말연시 등 취약시기 대비 식품안전관리 점검
농협인천본부(본부장 이강영)은 연말연시 등 취약시기에 대비해 농·축산물 안정성 확보 및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22일 인천축산농협 한우전문매장...
2022-12-23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2월23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1일, 오늘의 띠별 운세쥐띠 :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 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자제하라.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19...
2022-12-23 금요일 | 편집국
‘데이터 사각지대’ 없앤다…금융위, 기업금융 데이터 인프라 개선
금융위원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신산업분야 등 데이터 사각지대 분야의 기업금융 데이터 인프라를 확충한다. 이를 통해 금융권의 원활한 기업금융 공급과 리스크관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22일 ...
2022-12-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인터뷰] 채우진 마포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 “젊은 열정으로 일 잘하는 일꾼될 것”
제9대 마포구의회 채우진 복지도시위원장은 1987년생으로, 마포구의회 역사상 최연소 의원이다. ‘최연소 의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젊음을 바탕으로 열정과 창의적인 사고로 마포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노...
2022-12-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2022년 공덕동 어르신 송년회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 22일 공덕동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공덕동 지역 어르신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2022년 공덕동 어르신 송년회’에 참석했다. 이날 송년회는 공덕동 어르신...
2022-12-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