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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12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2-12-24 00:00

[오늘의운세] 12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 2일, 오늘의 띠별 운세

쥐띠 : 상대는 귀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
1948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이다.
1960년생, 사람들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해라.
1972년생, 귀하의 행동이 옳다면 자신감을 갖고 행동해라.
1984년생, 연인이 있는 사람은 소중히 하지 않으면 결정적인 이별로 이어질 암시가 있다.

소띠 : 진행하던 일은 점차 완성 되어가다가 다른 일이 겹쳐서 등장한다.
1949년생, 섣불리 건드렸다가는 낭패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61년생, 주위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잠시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1973년생, 괜찮은 제의가 들어오지만 자신의 능력 이상이라고 생각되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욕심내지 마라.
1985년생, 몸이 피곤할 때는 무리하지 말고 쉬어라.

범띠 : 현재 하고 있는 일도 귀하가 원하는 것을 얻기엔 충분하다.
1950년생, 절대 물러서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밝히도록 하라.
1962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한 하루이므로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1974년생,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행동하도록 하라.
1986년생, 겸허하고 자족하는 생활을 한다면 평탄한 날이 계속 될 것이다.

토끼띠 : 갈등이 우려되니 이럴 때는 조용히 자세를 낮추는 것이 좋다.
1951년생, 아주 무난한 편이다. 금전과 건강 모두 길하다고 할 수 있다.
1963년생, 아직 시기상조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때가 오게된다.
1975년생, 안정을 취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라.
1987년생, 타인에게 좋지 않은 생각이 들지 않게끔 어떤 상황에도 재치있게 행동하라.

용띠 :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라.
1952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
1964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
1976년생, 이성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1988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으리라.

뱀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
1953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
1965년생, 타인과의 마찰을 조심하라. 피해가 클 수 있다.
1977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다. 처신을 잘하도록 하라.
1989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라.

말띠 : 동료나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1954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라.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이다.
1966년생, 귀하가 뿌린 만큼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이다.
1978년생, 공과 사를 잘 구별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90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하다.

양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한다.
1955년생, 아래 사람을 경시하지 말고 대우하는 것이 귀하의 지혜를 유지할 수 있다.
1967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으니 주위를 늘 조심하여 상애에게 당하지 않도록 하라.
1979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이다.
1991년생,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세상을 혼자만 살 수는 없다.

원숭이띠 :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이다.
1956년생, 아직도 정신이 어지럽지만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이다.
1968년생, 작은 일에도 크게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조금 손해 본다는 생각을 가져라.
1980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라.
1992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다.

닭띠 :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라.
1957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이다.
1969년생,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함으로써 문제가 커질 수 있다.
1981년생,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1993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라.

개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
1958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1970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1982년생, 여행가는 사람은 피하거나 미루는 것이 길하다.
1994년생, 이제 막 우물 밖으로 나온 개구리의 모습이니 매사에 주의하라.

돼지띠 : 경거망동을 삼가하고 잘 모르는 사람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도록 하라.
1959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나게 되므로 절대로 피하도록 하라.
1971년생, 자신의 경험과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된다.
1983년생, 즐거운 하루가 되리라.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라.
1995년생,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게 되리라.

[오늘의운세] 12월24일 띠별·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끝까지 해보겠단 마음자세가 필요한 날이다. 한 번 마음먹었으면 목표달성 할 때까지 해보자. 하다가 말면 아무것도 안되지만 끝까지 하면 뭔가 보상이 따르는 날이다. 익숙한 것들 보다는 새로운 것들에 더 마음이 끌리는 날이니 낯선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일이 생기겠고, 새로운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날이다.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만 안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날.
오늘엔 딱! 크로스백

물고기자리
마음은 즐거운데 몸이 무겁다. 움직이는 것 보다는 보며 즐기는 것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날이다. 경기장에 직접 가서 응원하기보다 과자 한보따리 쌓아놓고 집에서 중계방송 보는게 여러모로 좋은 날이다. 매운탕이나 불닭, 아구찜처럼 얼큰하면서 땀을 확 쏟으면서 먹는 음식이 오늘 잘 어울리고, 원하는 일에 휘말릴 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히 해야 뒤탈이 없겠다.
오늘엔 딱! 나무젓가락

양자리
자존심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조그만 말다툼이 끝내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 될 것 같으니 애초에 시작하지 말자. 가족들과의 말다툼이 예상된다. 편하다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것이 화근이 되니 미리 조심하도록 하자. 오늘은 당신의 손을 조심하자. 전자제품, 기계 등 만지는 것 마다 고장이 날 수 있다. 고장이 난 것 고치려다가 완전히 못쓰게 될 수 있으니 A/S 기사를 부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기자.
오늘엔 딱! 오천원짜리 신권

황소자리
오~ 정신집중이 잘되는 날이다. 간만의 슬럼프를 말끔하게 극복할 수 있는 날! 그동안 어려워했던 일이라면 오늘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머리도 잘 돌아가고 컨디션도 좋으니 능률이 쭉쭉 오른다. 다른 사람들이 별다른 도움을 주지 않아도 혼자서 기대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겠고, 학업능력도 대략 우수하다. 단, 물건을 잃어버리기 쉬운 날이니 아끼는 물건이라면 자리를 옮길 때 꼭 확인하도록 하자. 잠자리 들기 전 피로를 풀어주어야 다음날 무리가 없겠다.
오늘엔 딱! 에로영화

쌍둥이자리
지난밤 당신은 기분 좋은 꿈을 꾸었을 것이다. 하지만 꿈은 반대라는 말을 기억할 것. 한 길만 파라. 주변에서 유혹할 일이 많겠으나 휘둘리지 않는 게 좋겠다. 시험이 있는 당신이라면 다른 날에 보던지 그게 불가능하다면 평소보다 배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점수가 별로 나오지 않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오늘은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자. 당신이 노력해도 안 되는 날이 있다면 그날이 바로 오늘이다.
오늘엔 딱! 순대

게자리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 날씨가 좋으면 더 좋겠지만 비가와도 만사 오케이~! 오랜만에 연인과 함께 비오는 거리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 연인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다. 당신지역의 지도를 활짝 펴 놓고 당신이 연인가 가본 곳을 체크! 아직 가보지 못한 곳에 함께 가는 게 좋을 듯. 이왕이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 있는 곳이 좋겠다. 연인과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걸?!
오늘엔 딱! 얼 그레이

사자자리
예체능계에 몸담은 당신이라면 오늘이야말로 최고의 날~! 붓을 휘두르기만 하면 예술 작품이요. 노래를 부르기만 하면 가창력이 향상되니, 수영하는 당신이라면 기록 단축도 가능하겠다. 그쪽 계통 아니라고 침울해 있다면 해결책이 있다. 그 방법하야 내기~! 노래방에서 점수내기, 볼링장에서 점수내기. 승리의 여신이 당신에게 있나니... 빙고~! 당신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 발짝 물러나 당신의 가능성을 온 몸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오늘엔 딱! 산림욕

처녀자리
여기저기서 유혹의 손길이 뻗치는 날이니 즐거운 고민을 하는 날이겠으나 눈 딱 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몰두 할 것. 좋은 기회일수록 항상 유혹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법이니 명심할 것! 괜히 지금까지 해온 일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오늘은 뿌린대로 씨앗을 거두는 날. 정당하지 않은 것, 옳지 않은 것들에는 괜한 욕심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일확천금 불로소득 기타 등등 '꽁'자가 들어가는 모든 것들에는 쳐다보지도 말자.
오늘엔 딱! 청바지

천칭자리
한 걸음, 한 걸음. 컨디션도 좋고 하는 것 마다 일이 적당히 잘 풀리는게 감이 나쁘지 않은 하루다. 하지만 일의 진행이 만족스럽더라도 결과는 그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법. 혹, 결과가 기대 이하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자. 그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 결과 이상의 것들일 수 있겠다. 오늘, 전화할일이 많이 생기겠다. 급히 연락을 주고 을 사람들의 연락처는 필히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으며, 왔다 갔다 이동하는 중에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따를 수 있는 날!
오늘엔 딱! 전화번호부

전갈자리
솔직! 담백! 순도 100%의 당신을 보여줘~ 어떤 상황에라도 오늘은 솔직해야 한다. 안좋은 상황에서도 정직한 언변은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자기 생각을 확실히 이야기 할 것. 그래야 후회가 없다. 선물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향이 좋은 화장품이나 향수, 꽃 등이 좋고 애완동물을 기른다면 향이 좋은 비누로 씻겨주고 청소해주자. 오늘은 향기나는 물건들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오늘엔 딱! 종이비행기

사수자리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 당신이 내리는 선택은 그 어느 것도 도움이 되질 못한다.물론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도 무방하다면 할 말은 없다. 하! 지! 만! 당신의 연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니 억지 부리지 말고 하자는 대로 따르는 게 좋다. 건강이 좋지 않은 당신에겐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욕심을 부리지 말 것을 권장한다. 말 잘 들으란 얘기다. 오케이?
오늘엔 딱! 썬글라스

염소자리
당신은 열혈 청춘사업가! 청춘사업 진행 중인 당신, 자연스런 스킨십이 애정지수를 팡팡 높여줄 수 있는 날이다. 가벼운 스포츠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같이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찐득찐득한 친밀감이 형성되어 있을 듯. 짝이 없는 당신이라면 애정운이 그저 그런 정도. 새로운 만남의 건수가 있긴 하겠으나 인연을 만날런지는?? 괜스레 기분만 업되어 소득없는 지출에 땅을 치는 일이 없도록 허세부리지 말 것!
오늘엔 딱! 헤어 드라이어

운세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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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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