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보험료 합리적으로 낮춘 '오렌지메디컬보험' 설연휴 이후 판매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은 보험료 갱신 없이 100세까지 입원과 수술을 단독으로 보장하는 ‘오렌지 메디컬보험(무배당, 무해지환급형)’을 19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실생활에 ...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IBK연금보험, KB국민은행과 제휴 맺고 연금보험 판매 개시
IBK연금보험이 KB국민은행과 제휴를 맺고 2월 13일부터 연금보험 상품 판매에 나선다. 제휴를 통해 판매되는 상품은 (무)평생플러스연금보험과 (무)연금저축IBK연금보험의 두 종류다. (무)평생플러스연금보...
2018-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설왕설래 여전… '효용성 없다' 지적도
국내 보험회사들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에 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황현아 연구위원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과 보험회사의 고려사항’ 보고서를 통해 "보험사들은 기관투자인 동시에 투...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보험조사분석사 제4회 자격시험 6월 실시
보험연수원이 국내 최초 보험조사전문가 양성 인증제도인 보험조사분석사(CIFI) 제4회 자격시험을 오는 6월 10일 일요일 전국 5개 대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험조사업무경력 또는 수사경력...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임원인사, 키워드는 '차기 CEO 후보군 강화'와 '여성인력 승진'
삼성생명이 12일 부사장 2명과 전무 6명, 상무 8명 등 총 16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띠는 특징은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 층을 두텁게 했다는 점이다. 이번 삼성...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젊은층 위한 저해지환급형 '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보장을 강화한 ‘(무)교보스마트플랜종신보험’을 1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일정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경제활동기에는...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월수익 지급하는 '월지급식ELS스타변액보험' 출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보험을 통해 ELS에 장기 투자하며 매월 수익을 받을 수 있는 ‘무배당 월지급식 ELS스타변액보험(일시납)’을 출시하고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배당 월지급식 E...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복잡한 변액보험 관리, 인공지능 어드바이저 '인카-로보i'가 맡는다
종합보험판매회사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가 12일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변액보험 로보어드바이저인 ‘인카-로보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er)는 컴퓨터 알고리즘이 투자자의 데이...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내보험 찾아줌', 접속자 폭주에 사이트 마비… "6조 원 언제 찾나"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약 8300억 원 가량의 숨은 보험금을 찾아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지만, 정작 사이트에는 수 천에서 수 만 명 정도의 접속자가 대기하고 있어 이용에...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실버보험’ 삼성화재 ‘무상점검’ 눈길
민족대명절 설날을 맞이하는 보험업계의 다양한 명절 마케팅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보험사들은 해마다 명절이 되면 소외된 이웃이나 사회 전반에 대한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의 특성...
2018-02-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내보험 찾아줌', 여전히 접속 폭주로 이용 난항… 보맵 등 대체서비스 주목↑
금융당국이 ‘포용적 금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숨은 보험금 찾기 ‘내보험 찾아줌(ZOOM)’ 서비스가 공개 6주 만에 소비자들에게 8300억 원 가량의 보험금을 찾아주었으나, 여전히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비스...
2018-02-1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내보험찾아줌' 서비스, 6주간 59만 명에 8300억 원 찾아줬다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 ‘내보험 찾아줌’이 6주 만에 59만 명에게 8300억 원의 보험금을 찾아준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8일 공개된...
2018-02-1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 금융 사장단 인사 키워드는 '50代·내부승진'…세대교체 본격화
삼성 금융계열사의 차기 수장들이 모두 '50대'와 ‘내부승진인사’로 채워지면서, 금융 계열사 역시 ‘60대 퇴진 룰’이 적용되며 본격적인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증권과 삼성자산운용은 9일 오전 임...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생명, 20대~40대 여성 대상 '고객패널' 모집
DB생명(대표이사 사장 이태운)이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하여 오는 23일까지 ‘2018년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고객패널 모집은 2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지역 노인복지관 찾아 설맞이 선물 나눔 '훈훈'
미래에셋생명이 민족 최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과 함께 서울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 노인 30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평창올림픽] 보험업계, 공식 상해보험부터 관용차보험까지 다각도 지원
오늘(9일) 개막하는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 업계가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 역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화재는 평창 올림픽 기간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보장하는...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보험, 작년 영업이익 9551억 원…전년比 83.3%↑
한화생명보험이 2017년 연결기준 690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8일 공시했다. 한화생명 측은 “2016년 누적순이익 8451억 원 대비 18.3% 감소한 수치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58% 가량 증가한 수치”...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삼성화재, 현성철-최영무 체제 선결 과제는 '지배구조 개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8일 임추위를 통해 현성철 부사장, 최영무 부사장을 각각 내정하며 금융 사장단 인선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연휴 이전 인선을 마무리하고, 연휴 뒤부터는 사업재편 및...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8일 이사회 통해 주당 1700원 기말 배당 결의
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이 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당 1700원의 기말 현금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7년 5월 상장 이후 9월에 지급한 중간배당 700원을 포함한 ING생명의 2017년 주당 배당금...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IFRS17 점진적으로 도입해야.. 당국 도움 필요"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이 생명보험업계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인 '문재인 케어'와 실손보험료 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신용길 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화재 차기 사장에 현성철·최영무 부사장 내정… CEO 세대교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열어 삼성생명 차기 사장에 현성철 부사장(전략영업본부장), 삼성화재 차기 사장에 최영무 부사장(자동차영업본부장)을 각각 내정했다. 삼성 계열사들을 휩쓸었던...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 등 4대 사회보험 연체이자율 인하 검토… 국민 부담 낮춘다
건강보험료를 비롯한 4대 사회보험료의 연체 시 추가로 내야 하는 이자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험 가입자의 경제적 부담을...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설 선물 꾸러미' 나눔
NH농협생명이 설 연휴를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 ‘사랑의 설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7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강태호 전략총괄부사장...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 금융 사장단 물갈이 가능성↑… 설 이후에 금융사 TF 논의도
작년 연말부터 차일피일 미뤄지던 삼성 금융 계열사의 사장단 인사가 설 연휴 이전에 모두 마무리될 전망인 가운데, 첫 번째 주자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사장단 인사에 관심이 모인다. 삼성생명·화재는 8일 ...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사랑의 털모자 뜨기'로 7년째 꾸준히 온기 나눠
하나생명(대표 권오훈)은 아프리카 및 아시아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사랑의 털모자 뜨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털모자 뜨기’ 캠페인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도 ‘짠테크’가 대세, 투자 성향별 다양한 상품 각광
무술년 새해가 밝으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재테크’ 계획을 짜는 직장인들이 많지만 정작 복잡한 금융상품 중 어떤 것들을 골라야 할지는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인식에서는 중장기 목돈 마련을 위해 이용하...
2018-0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