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포럼] 김우섭 피노텍 대표 “ICO 투자, 최대 기회…다만 신중해야”
“지금 1만 2000배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김우섭 피노텍 대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포럼’ 주제강연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20...
2018-09-1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김우섭 피노텍 대표 “해킹 등 사고 극복도 암호화폐·ICO 성장과정의 일부”
김우섭 피노텍 대표가 “거래소는 교환하는 곳이지 만들거나 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다 거래소와 암호화폐는 따로 생각해달라” 11일 김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
2018-09-1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김우섭 피노텍 대표 “지역 토큰 성공 힘들어…기축토큰 연동 중요”
김우섭 피노텍 대표가 “지역 토큰은 성공할 수 없다. 기축토큰과 연동해야 한다” 11일 김 대표는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포럼’ 주제강연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김...
2018-09-1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대화하는 이현승 사장-박천웅 대표
이현승 KB자산운용 사장과 박천웅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인사하는 이상욱 CFO-이현승 사장
이상욱 후오비코리아 CFO와 이현승 KB자산운용 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대화 나누는 김우섭 대표-이현승 사장
김우섭 피노텍 대표와 이현승 KB자산운용 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담화 나누는 허과현-최운열-김봉국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발행인과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담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악수하는 송인규 교수-최운열 의원
송인규 고려대학교 교수와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인사 나누는 곽준규-김우섭-최운열
곽준규 에드라 대표와 김우섭 피노텍 대표,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대화하는 송인규-이재영-이윤규
송인규 고려대학교 교수와 이재영 DGB캐피탈 대표, 이윤규 DGB자산운용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담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기념촬영 하는 금융권 관계자들
이재영 DGB캐피탈 대표와 정기영 BNK금융지주 사외이사, 유정준 BNK금융지주 사외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담화 나누는 블록체인 업계 대표들
김우섭 피노텍 대표와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사장, 곽준규 에드라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담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인사하는 송인규 교수-최운열 의원
송인규 고려대학교 교수와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8-09-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최운열 의원 "법·제도 보완해 블록체인 지원하겠다"
"우리 사회가 블록체인 기술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법과 제도의 보완을 통해 지원하겠다"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블록체인 투자의 길을...
2018-09-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허과현 부회장 "정부, 블록체인 법률 정비해 제도권 활성화 필요"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부회장(발행인)이 한국의 불록체인 산업 관련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의 정비를 통해 블록체인을 제도권에서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11일 말했다.허 부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2018-09-1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금융투자포럼] 금융권·스타트업 등 다양한 업계서 시작 전 뜨거운 관심 “블록체인 열공”
2018 한국금융투자포럼이 은행, 증권, 블록체인 업체, 저축은행 등 다양한 금융권, 스타트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한국금융신문은 11일 오후2시 서울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한국금융투...
2018-09-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법인경영자문 특화 브랜드 ‘리치랩(Rich Lab)’ 론칭
리치앤코가 법인경영자문 특화 브랜드 ‘리치랩(Rich Lab)’을 론칭한다.리치앤코는 중소·중견기업에게 특화된 법인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며, 법인경영자문 특화 브랜드 ‘리치랩(Rich Lab)’을 론칭했다고 11일...
2018-09-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박차
정부가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를 발족한 가운데, 금융권에서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산업이란 핀테크 업체가 은...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테라펀딩, 1년간 대출자 이자 32억8000만원 절감
테라펀딩 대출자가 지난 1년간 이자 32억8000만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P2P금융 테라펀딩은 작년 8월 31일 첫 대출 집행 후 1년간 주택 담보 대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30억 규모의 대출을 취급했으며...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스케치] 윤석헌 금감원장-핀테크 업계 '허심탄회' 이야기 나눴다
"금감원 인허가 처리 지연으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개선 좀 부탁드립니다."10일 오후4시30분 서울 창업허브센터에서 열린 ‘핀테크 타운홀 미팅-핀톡(FinTalk)’에서 핀테크 업체 관계자가 윤석헌 금감원장에게 돌...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핀테크 업계와 소통…"레그테크 산업 활성화 위한 MRR 시범사업 추진"
윤석헌 금감원장이 핀테크 업계와 소통하는 자리에서 "레그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머신 리더블 레귤레이션(Machine Readable Regulation, MRR)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윤석헌 원장은 10일 서울 창업허브...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블록체인·P2P금융·크라우드펀딩 등 발전 위한 규제완화 절실"
블록체인, P2P금융, 크라우드펀딩, 간편송금업체가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완화 목소리를 높였다.10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는 '혁신성장을 위한 핀테크 활성화' 국회 토론회가 개최됐다. 김재수 의원, 제윤...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금융협회 준비위원회, P2P금융 자율규제안 발표
디지털금융협회 준비위원회가 P2P금융 자율규제안을 발표했다.디지털금융협회 준비위원회는 고객 자산 보호 방안, 위험 대출 자산 비율 설정 등의 내용을 담은 ‘P2P금융 자율규제안’을 7일 발표했다.우선 크게 2가...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핀테크 활성화 국회 토론회 개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핀테크 활성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10일, 12일 이틀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혁신성장을 위한 핀테크 활성화 국회 토론회’를 국회 정무위원회 전재수의원실, ...
2018-09-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 논의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화를 논의했다.뱅크샐러드는 지난 6일 강남구 레이니스트 본사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재의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 발족회의’가...
2018-09-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결제원, 모바일 웹브라우저 지원 바이오인증 서비스 출시
금융결제원은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한 바이오인증 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문 외 FIDO기술 기반의 보안 PIN, 손바닥인증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삼성전자와 협력해 홍채인...
2018-09-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