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고객중심의 날’ 행사 개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김종운)은 지난 6일 서울 강남 트레이닝센터에서 임직원 및 영업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중심 문화 점검 및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글로벌 고객중심의 날(Global Customer C...
2013-12-0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하나대투證, ‘사랑나눔 콘서트’ 개최
하나대투증권 IB부문(사장 장승철)의 사내 락(ROCK)음악 동호회인 ‘을지로밴드’가 12월 3일 하나대투증권 여의도 본사 한마음홀에서 ‘사랑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하나대...
2013-12-04 수요일 | 최성해 기자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9기 장학생 모집
아프로파이낸셜그룹(브랜드명 러시앤캐시)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지난달 29일 ‘2014년 제9기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대상은 국내에 재학중인 대학생, 대학원생...
2013-12-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한銀, 베트남에 ‘사랑의 학교 2호’ 준공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북부 낙후 지역인 빈푹성 다이딩읍에 ‘신한베트남 사랑의 학교 2호’인 다이딩 유치원을 개관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신한은행의 베트남 현지법...
2013-11-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인천농협, 어려운 이웃에 김장김치 전달
농협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병욱·사진 왼쪽 두번째)는 26일 지역본부 구내식당에서 김치·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소외계층에 김치 2톤(10kg, 200박스)과 쌀 100포(1000kg)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를 통...
2013-11-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캠코, IPAF 국제세미나 개최
캠코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국제공공자산관리기구포럼(이하 IPAF)’ 회원기관과 아시아 역내 정부 및 금융감독기구 직원 등 국내외 70여명을 대상으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IPAF는 국...
2013-11-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한국투자證, 퇴직연금 전용 홈페이지 개편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별 맞춤형 자산설계 컨텐츠 및 모바일과 웹이 연계된 사이버창구를 새로 구축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
2013-11-24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미래에셋證, 연탄나눔 봉사활동 나서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 임직원은 지난 20일(수)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 김영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
2013-11-24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농협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지원
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지점장 임정수)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을 방문해 연탄 4000장을 후원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지난 1998년 외환위기 때 실직자 및 노숙인...
2013-11-24 일요일 | 이나영 기자
교보證, 창립 64주년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교보증권은 창립 64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김해준 대표이사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였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창립기...
2013-11-24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신한금융투자,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 개최
신한금융투자는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를 2014년 1월 24일까지 총 10주간 개최한다.이번 모의투자대회는 신한금융투자 모든 온라인 채널(홈페이지/HTS/스마트채널)을 통해 12월 27일(금)까지 참가 신청하면 된다....
2013-11-2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한화투자證, 라이프 포트폴리오로 생각기부 캠페인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이 진행하는 생각 기부 캠페인 ‘같이 쓰는 서재’에 자신의 현재 삶에 영향을 미친 도서를 소개하는 소감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같이 쓰는 서재’는 고객의 자산 포트폴리오뿐만 ...
2013-11-2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