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그룹 체제 1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우리금융그룹이 지주사 설립 후 그룹 체제 첫 해를 맞아 1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펴냈다.우리금융그룹은 19일 지난 한 해 동안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2019-08-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카이스트와 'AI 금융연구센터' 맞손
신한금융그룹이 전사적으로 AI(인공지능) 역량 내재화에 힘을 싣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1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카이스트와 AI 금융 알고리즘의 공동연구를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
2019-08-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중고생 '하나 해피리더' 선발 후원
하나금융그룹은 14일 KEB하나은행 명동 사옥에서 ‘하나 해피리더’ 발대식과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하나 해피리더’는 학업, 예술, 체육 등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
2019-08-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 13기 발대식
KB금융그룹과 KB금융공익재단은 13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폴라리스)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KB 대학생 경제금융교육 봉사단(폴라리스)’은 경제금융...
2019-08-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권 CEO 상반기 보수 살펴보니…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20억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은행권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상위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하나금융지주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정태 회장은 상반기 20억95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 퇴직금 5억5500만원 수령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이 퇴직금으로 5억5000만원을 수령했다.14일 JB금융지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는 5억1000만원였다. 5억1000만원 중 급여는 1억6900만원, 상여금은 3억4...
2019-08-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5억4700만원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5억4700만원을 수령했다.14일 BNK금융지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지완 회장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5억4700만원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6500만원, 상여금은 ...
2019-08-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5억7800만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5억7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KB금융지주 반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4억원과 상여 1억7800만원을 수령했다. 이번에 지급된 성과급은 지...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8억5900만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8억5900만원을 받았다. 14일 신한금융지주 반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상반기에 8억59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4억원이고, 상여가 4억5900만...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케이뱅크 증자 참여 안한다
케이뱅크 증자 구원투수로 언급된 DGB금융지주가 케이뱅크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 대외 불확실성 증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는 판단에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14일...
2019-08-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20억9500만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20억9500만원을 받았다. 14일 하나금융지주 반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김정태 회장은 상반기 20억95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로 4억원을 받았고, 상여가 16억...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은 14일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이대훈 농협은행장, 배영훈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등 농협금융계열사 대표들과 'NH아문디...
2019-08-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잡매칭 데이'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13일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2기 교육생 수료식과 ‘잡(Job) 매칭데이’를 진행했다.신한금융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창업 교육과 스타...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 실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했다.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의 글로벌 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6박7일간 싱...
2019-08-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은행·BNK캐피탈 교차거래 상품 ‘BNK투인원닥터플러스’ 출시
BNK금융이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은행과 BNK캐피탈 교차거래 상품인 ‘BNK투인원닥터플러스’를 출시한다.BNK금융은 의사, 수의사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인 ‘BNK투인원닥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BNK...
2019-08-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은성수發 인사시계 째깍…금융권 연쇄인사 촉각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차기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되면서 범 금융권 인사구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수은 행장을 시작으로 민간 금융사 CEO(최고경영자) 임기 만료도 줄줄이 대기중이라 인사태풍이 될 지 관전...
2019-08-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서울시 직장인 출근 늦어지고, 퇴근 빨라져…"워라밸 반영"
10년 전에 비해 서울시 직장인의 출근 시간은 대체적으로 늦어진 반면 퇴근 시간은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KEB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출근시간대 하차, 퇴근시간대 승차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이같은 내...
2019-08-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AI 활용 고객 맞춤형 상담서비스 추진
BNK금융그룹이 AI기술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추진한다.BNK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고객상담서비스에 구글 인공지능 언어모델인 ‘버트(BERT)’를 적용하는데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구글의 대화형 인...
2019-08-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스마트마당 ‘중금리 대출쇼핑’ 전진기지
신한금융의 중금리 신용대출 플랫폼인 ‘스마트대출마당’이 출시 1년 만에 270억원 넘는 대출 실행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카드·생명·저축은행 등 신한금융 4개 계열사 비대면 대출 상품 최적조합을 ...
2019-08-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금투 채널 추가 IB 플랫폼 전면개편…"혁신기업 지원 강화"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의 IB(투자금융) 지원 체계를 개편한다.전국 93개 신한금융투자 리테일 채널을 IB 서비스 공급 채널로 확대해서 벤처 중소 혁신기업 금융지원을 활성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
2019-08-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손태승·윤종규, 큰손 찾아 해외 IR 나선다
신한, 우리, KB 등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주가부양 의지를 다지며 유럽과 북미 지역으로 글로벌 세일즈에 나선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8월 마지막주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네덜란...
2019-08-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조용병 회장 "부동산금융 활성화" 지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부동산금융을 새 먹거리로 공략하기 위해 컨트롤타워로 진두지휘에 나선다. KB·하나에 이어 신한·우리까지 부동산 신탁업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지주 빅 4가 부동산금융에서 격돌하게 ...
2019-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7일 손병환 사업전략부문장 등 지주 사업전략부와 은행 글로벌사업부 임직원들이 마포구 서강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2019-08-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 운영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BNK금융은 일본 수출규제와 불확실한 금융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에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
2019-08-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GB금융그룹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DGB금융은 경제, 사회, 환경 각 분야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DGB금융그룹 2018-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DGB금융그룹이 13번째로 발간하는...
2019-08-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JB자산운용 대표에 백종일 전북은행 부행장 선임
JB자산운용 대표에 백종일 전북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JB금융지주는 자회사 JB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백종일 전북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JB자산운용 대표를 겸하고 있던 JB금융지주 김기홍...
2019-08-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