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사회, 투명경영 OCI, 11년 연속 DJSI 코리아 지수 편입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OCI가 2019년도 DJSI Korea 지수에 11년 연속 편입되었다. OCI는 10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2019 DJSI Korea 편입을 인...
2019-10-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SC제일은행,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SC제일은행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SC제일은행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교직원공제회관에서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로 열린 ‘2019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시중...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행안부-농협은행, 지역자산화 지원 사업 추진 협약
신용보증기금, 행정안전부, 농협은행이 지역자산화 지원 사업 추진 협약을 맺었다.신보는 행정안전부, 농협은행과 21일 충남 서천군 한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자산화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P2P금융업계, 'P2P금융법' 국회 법사위 통과 촉구…"법 제정 기다리고 있어"
P2P금융업계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P2P금융법’이라 불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지난 8월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P2P금융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
2019-10-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이번주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스타트…신한 리딩 지킬 듯
KB금융지주를 시작으로 이번주에 주요 금융그룹 3분기(7~9월) 실적 발표 릴레이가 이어진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가 오는 24일,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25일, 우리금융지주가 이달 30일에 3분기...
2019-10-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위 SK이노, 2위 SK에너지, 3위 카카오페이 순 블라인드 앱, 직장 내 관계에 만족하십니까?
약 250만 명이 사용 중인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앱에서 직장인 회원 6만 7462명, 7129개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관계 만족을 조사한 결과 평균 55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블라인드 앱은 직장 내 관계 ...
2019-10-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산업부, 22일부터 연탄 쿠폰 지자체 배부
산업통상자원부가 22일부터 연탄쿠폰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배부한다. 연탄쿠폰은 정부가 저소득층 연탄 사용가구의 난방비 부담 절감을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2019년 가구당 지원금액은 2018년과 동일한 40만 6000...
2019-10-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정무위 국감 금감원 DLF 책임론 질타…윤석헌 금감원장 "금융회사 책임 더 커"
21일 마무리된 정무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윤석헌 금감원장은 감독당국으로서 DLF 사태를 예방하지 못했다는 점을 집중 질타받았다. 지난 금감원 국정감사 보다는 덜했지만 조국 펀드 관련해서도 지적이 이어졌다.최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익명제보 시스템 ‘JB두드림’ 운영…그룹 투명성 제고
JB금융그룹이 익명제보 시스템 ‘JB두드림’ 운영, 그룹 투명성 제고에 나선다.JB금융그룹은 그룹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와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익명 제보 시스템 ‘JB두...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부동산 플랫폼 우리 원더랜드로 새출발
우리은행이 부동산 플랫폼 '우리 원더랜드'로 새출발을 한다.우리은행은 2018년 2월 출시한 부동산플랫폼‘위비홈즈’를 ‘우리 원더랜드(WONTHELAND)’로 브랜드 명을 변경하여 새 출발 한다고 22일 밝혔다.우리은행...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정무위 국감 우리·하나은행 DLF 사태 집중포화
지난 21일 마무리된 정무위 종합 국정감사에서는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DLF로 집중 포화를 맞았다. 이날 참고인으로 나선 우리은행 DLS 투자자는 "위험성을 고지받지 못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증인으로 ...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유의동 의원 "소비자이용 금융사 대표전화 96.6% 통화료 고객이 부담"
유의동 의원이 소비자이용 금융사 대표전화 96.6%가 통화료를 고객이 부담하는 전화라고 지적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요금융기관 19곳 대표번호 이용현황' 자료에 ...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한국가스공사, 200억원 규모 상생펀드 조성
DGB대구은행과 한국가스공사가 200억원 규모 상생펀드를 조성한다.대구은행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본점에서 21일 저금리 금융지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더 좋은 지역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고객 동의없이 개인정보 사용 과태료 1600만원
카카오뱅크가 고객 동의업싱 개인정보를 사용해 과태료 1600만원을 부과받았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가 고객 동의없이 개인신용정보를 부당제공, 조회해 제재했다고 공시했다.금감원은 카카...
2019-10-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BK기업은행, 베트남서 교육환경 개선 글로벌 자원봉사 활동
IBK기업은행이 베트남 호아빈에서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IBK기업은행은 2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제16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발대식에서 후원금...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LIG넥스원과 협력기업 금융지원 맞손
신한은행이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소재 강남별관에서 LIG넥스원과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한은행과 LIG넥스원의 업무협약은 양사의 상생 및 협업 정책에 따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KB 맑은하늘 공익신탁' 기부금 2억원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
KB국민은행이 21일 서울 마포구 신수 어린이집에서 서울시,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친환경콘덴싱보일서 교체 사업’ 기념행사를 실시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3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종이통장 미발행 본격화 나서
KEB하나은행이 디지털 금융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종이통장 미발행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KEB하나은행은 먼저 임직원부터 종이통장 미발행을 의무화하고 손님의 신규 계좌개설, 통장 재발급, 이월 요청 시에 종이통...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글로벌연구센터장에 권영선 전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
권영선 전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가 우리금융경영연구소에 합류했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21일 권영선 전 이코노미스트가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글로벌연구센터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권영선 신임 센터장은 한...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여야, 국감서 우리·하나은행 DLF 사태 질타…"대책 마련 최선 다하겠다"(종합)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DLF 사태로 질타를 받았다. 여야에서는 하나은행 자료 삭제, 수익 창출 위한 과도한 성과 압박, 투자자 배상 등과 관련...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야, 국감서 하나은행 DLF 자료삭제 질타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등이 DLF 사태 증인으로 국정감사 단상에 오른 가운데, 국정감사장에서는 특히 하나은행이 자료삭제로 질타를 받았다.21일 국회에서 열린 정...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윤석헌 금감원장 "DLF 상품 사기성 금감원이 입증하기 어려워"
윤석헌 금감원장이 "DLF 상품 사기성은 금감원이 입증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김병욱 의원이 DLF는 불완전판매가 아닌 사기로 봐야할 문제라는...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DLF 사태 죄송…사태 책임지겠다"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이 "DLF 사태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에게 죄송하며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종석 의원이 DLF로 손실을 ...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눈물 흘린 DLF 피해자 "원금손실 설명 못들어…은행 원망스러워"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피해자가 국감장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21일 열린 정무위 종합감사에서 참고인 출석한 DLF 피해자는 하얀 면으로 가려진 부...
2019-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국감]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DLF 사태 책임질 일 지겠다…자리 연연하지 않아"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이 "DLF 사태 관련 책임질 일 책임을 지겠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학영 의원이 계열사 부회...
2019-10-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