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코로나19 이후 점심 배달 늘고 저녁 배달 줄어"
코로나19 이후 점심 배달은 늘어난 반면, 저녁 배달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에 따르면, 최근 3개년 1분기(1월~3월) '시간대별 배달 수행 비중 변화'를 조사한 결...
2020-04-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더클래스효성, 코오롱 출신 임성현 신임대표로 영입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사 더클래스효성이 신임 대표이사에 임성현 전 코오롱모터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임성현 대표이사는 1988년 코오롱그룹에 입사해 ㈜코오롱 전략기획실, 코오롱글로벌 ANC사업부 ...
2020-04-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올들어 세 번째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들어 세 번째 자사주 추가 매입으로 주가부양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현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손태승 회장이 지난 10일자로 우리금융지주 주식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020-04-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용보증기금, 2020년도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홍보기획·광고디자인 부문 진행
신용보증기금이 홍보방안을 모색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0년도 신용보증기금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한은 오는 5월 19일이다.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하...
2020-04-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그룹, 우수고객 서비스 '신한플러스 멤버십' 출시
신한금융그룹이 기존 그룹의 우수고객 제도인 ‘Tops Club(탑스 클럽)’에서 ‘신한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로 새롭게 출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14일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 플랫폼과 금융거래 앱(App)을 결합한 ‘신...
2020-04-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의 푸르덴셜생명 인수…나이스신평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인수자금 유출 단기 부담"
나이스신용평가는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한데 대해 대규모 인수자금 유출이 단기적으로 부담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나이스신평은 지난 13일자 마켓 코멘트...
2020-04-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P2P금융 넥펀, 법무법인 주원과 온투법 등록 자문 계약
P2P금융 넥펀이 법무법인 주원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온투법’) 등록 자문계약을 진행한다.넥펀은 원활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준비를 위해 법무법인 주원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관련 자문 ...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두산그룹,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자구안 제출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제출했다.산업은행은 두산그룹 측이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계획(자구안)을 4월 13일자로 채권단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주채권은행인...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공기업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빠르면 5월 한국경제 정상활동 재개…항공·관광업은 4분기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완전 종식이 되진 않더라도 한국 경제가 빠르면 다음달부터 정상 활동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다만 항공업, 관광/숙박업은 업황 정상화가 올 4분...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중기부-기보, 국민이 직접 선정하는 ‘아기·예비유니콘’ 모집…최대 159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이 아기유니콘 40개사와 예비유니콘 15개사를 발굴해 각각 시장개척자금 3억원과 특별보증 100억원을 지원한다.중기부와 기보는 지난 9일 발표된 ‘K-유니콘 프로젝트’ 후...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은행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 개인사업자 맞춤형 카드 ‘DGB biz 소호’ 출시
DGB대구은행이 13일 개인사업자를 위한 온라인 쇼핑에 강점인 소상공인 맞춤 ‘DGB biz 소호(SOHO)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DGB biz 소호 카드는 온라인 쇼핑과 주유, 골프, 렌터카 할인 등의 다양한 서비스 뿐 ...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금융지주
◆ 신한금융지주(13명)▲박 철 ▷사외이사/의장▷서울대 상대 / 미국 뉴욕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한국은행 부총재 / 리딩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1년(2021.03.26)▷재선임(2015.03)▲조용병▷사내이사/대표이사 회...
2020-04-13 월요일 | 편집국
스파크랩, 신한캐피탈과 101억원 규모 펀드 조성
스파크랩이 신한캐피탈과 101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다.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신한캐피탈과 함께 국내 우수 스타트업 발굴, 투자를 위한 ‘스파크랩-신한 오퍼튜니티 제1호 투자조합’을 결성했...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BK기업은행, 신입행원 250명 채용…5월 11일까지 지원서 접수
IBK기업은행이 올 상반기 신입행원, 장애인, 청년인턴을 합해 총 580여명을 채용한다. IBK기업은행은 13일 250명을 뽑는 2020년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모집공고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30명 늘...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3000억 규모 ‘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 출시
KB국민은행이 지난 9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규제자유특구 사업 활성화를 위해 ‘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KB 스마트팩토리·규제자유특구 우대대출’은 스마트공장...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3% 기록…두 달 연속 상승
지난 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43%로 전월말 0.41%보다 0.02%p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 0.52%보다는 0.09%p 하락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이 1조 4000억원으로 연체채권 정리규...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산업은행 "KDB생명 매각 관련 잠재매수자 실사 진행중"
산업은행이 13일 "KDB생명 매각관련 현재 잠재매수자 실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날 한국경제의 'KDB생명 드디어 팔린다' 기사에 대한 보도해명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경제는 KDB생명 매각금...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임직원 체육문화행사비 35억원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KB국민은행 임직원이 전국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한다. KB국민은행은 노사협의를 통해 임직원 체육문화행사비 35억원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전국 1만 8000여명의...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SKT PASS 앱 전용상품 ‘높이다, PASS정기적금’ 출시
Sh수협은행이 SK텔레콤과 손잡고 SKT PASS 가입고객 대상 전용상품인 ‘높이다, PASS정기적금’을 출시한다.‘높이다, PASS정기적금’은 6개월 만기 정액적립식 예금으로 월 최대 2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우대조...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 디지털/ICT·기업금융 수시채용 실시…언택트 전형
신한은행이 디지털/ICT와 기업금융 분야에 대한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필요 분야의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ICT, 기업금융 분야에 대한 2020년...
2020-04-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BNK부산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카드’ 출시
BNK부산은행이 부산시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지역화폐인 동백전카드를 출시한다.금일(13일)부터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및 동백전 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BNK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즉시 발...
2020-04-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