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분기 영업익 1118억원…전년比 73.1%↑
넷마블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 3분기 매출 5817억원, 영업이익 1118억원, 당기 순이익 84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0%, 73.1%, 104.1% 증가한 수치며, 전분기인 2분...
2017-11-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테라M’ 28일 출시 확정…사전예약 진행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대작 MMORPG ‘테라M’이 오는 28일 정식 출시한다.‘테라M’은 아시아는 물론 북미 및 유럽에도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테라’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의 MMORPG다.특히...
2017-11-0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코난 오브라이언 ‘리니지2 레볼루션’ 부스에 등장…왜?
넷마블게임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트위치콘2017의 자사 부스에 미(美)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고 밝혔다.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미국 게임쇼 ‘트위치...
2017-10-2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넥슨, 모바일 RPG ‘오버히트’ 26일 리미티드 테스트 실시
㈜넥슨은 20일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의 리미티드 테스트를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멀티 히어로...
2017-10-2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넥슨 ‘서든어택’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넥슨이 19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할로윈 시즌을 맞아 관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11월 2일까지 ‘3보급-할로윈’ 콘텐츠를 오픈했다. 기존 ‘3보급창고’ 맵과는...
2017-10-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웹젠 ‘CLE2017’에서 ‘뮤(MU)’ 신규 캐릭터 첫 선
웹젠이 아시아 최대의 B2B 라이선싱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 캐릭터 상품들을 출품한다.웹젠은 오늘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 2017’에서 자사 ‘뮤(MU)’ IP기반의 제...
2017-10-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게임빌, 신작 ‘자이언츠워’ 글로벌 베타 테스트 돌입
게임빌이 신작 ‘자이언츠워(Giants War)’의 글로벌 CBT(게임 정식 서비스 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기대작으로 글로벌 리딩 퍼블리셔와 유망 개발사가 협업하여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
2017-10-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웹젠, 2017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웹젠이 2017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웹젠은 17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3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글로벌 게임기업을 지향하는 자사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
2017-10-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웹젠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1차 비공개테스트 시작
웹젠의 신작 모바일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ARCHLORD AWAKE)’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웹젠의 모바일게임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17일부터 22일까지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픈형 사전 테스트...
2017-10-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 라이브방송 실시
㈜네오위즈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이하 테크니카Q)에서 금일 오후 8시에 이용자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테크니카Q’는 아케이...
2017-10-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게임빌 ‘아키에이지 비긴즈’ 고급아이템 쿠폰 이벤트 실시
게임빌이 신작 ‘아키에이지 비긴즈’의 출시에 맞춰 엑스엘게임즈의 원작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게임빌은 이 게임의 출시 시점인 2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 간 본격...
2017-10-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