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게임빌 ‘아키에이지 비긴즈’ 고급아이템 쿠폰 이벤트 실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7 10:45 최종수정 : 2017-10-17 23:20

게임빌, 엑스엘게임즈와 공동 마케팅 진행

△원작 ‘아키에이지’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게임빌 기대작 ‘아키에이지 비긴즈’ /사진제공=게임빌

△원작 ‘아키에이지’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게임빌 기대작 ‘아키에이지 비긴즈’ /사진제공=게임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게임빌이 신작 ‘아키에이지 비긴즈’의 출시에 맞춰 엑스엘게임즈의 원작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 게임의 출시 시점인 2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 간 본격적인 크로스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아키에이지’의 유저들이 ‘아키에이지 비긴즈’ 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출석 조건 충족에 따라 ‘생활의 아키: 실속형 3일’, ‘생활의 향연: 2급’, ‘악마 숭배자: 전투형’ 등 ‘아키에이지’의 고급 아이템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온라인게임 간판 타이틀과 최고 모바일게임 기대작의 유기적인 협업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지속적으로 바람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모바일 영웅 수집형 3D MORPG 대작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전민희 작가가 참여한 ‘아키에이지’ 연대기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반영해 모바일로 재탄생한다.

원작의 약 2천년 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게임은 ‘태초의 비밀을 깨우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유저들은 원작에서 전설로 다루어지는 다양한 영웅들과 원작 소설에 등장했던 영웅들을 포함해 32종의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영웅들을 모바일로 만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고퀄리티 게임성이 눈길을 모으며, 특히 원작의 인기와 게임빌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국내를 넘어 웨스턴 시장까지 타깃팅한 유명 IP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빌은 오는 25일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보석’, ‘골드’, ‘만능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 예약 공식 페이지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