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서든어택’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9 15:34

넥슨 ‘서든어택’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넥슨이 19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할로윈 시즌을 맞아 관련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1월 2일까지 ‘3보급-할로윈’ 콘텐츠를 오픈했다. 기존 ‘3보급창고’ 맵과는 달리 특별한 기능을 지닌 ‘원한이 맺힌 벽’ 장치가 추가되어 새로운 방식의 긴장감 넘치는 게임 진행이 가능하고, ‘민속촌’에는 전설의 고향 맵스킨을 적용하여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10월 두 번째 이달의 캐릭터로 ‘처녀귀신&저승사자’를 출시하고, 할로윈 기념 ‘Skull 스킨 무기’ 2종을 선보였다.

이달의 캐릭터 수집 시 ‘캐릭터 프리티켓(3개)’과 ‘처녀귀신&저승사자’, ‘스켈레톤&호박마녀’ 캐릭터 자유 이용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귀신 카운트’, ‘Skull 스킨 무기’ 구매 후 퍼즐 조각을 완성한 유저 전원에게 ‘처녀귀신 손톱(30일)’, ‘저승사자 명부(30일)’, ‘[Horror eye] 애니메이션 칭호’를 지급한다.

△민속촌_전설고향스킨

△민속촌_전설고향스킨

이미지 확대보기
할로윈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2일까지 ‘3보급-할로윈’ 플레이 횟수에 따라 ‘할로윈 애니메이션 칭호’와 ‘영구제 인식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게임 접속시간에 따라 최신 캐릭터 및 스킨 무기를 최대 10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버닝상자’ 획득 기회를 제공하고, 누적 획득량에 따라 최대 ‘10만 경험치’와 ‘닉네임 변경권Ⅱ’을 추가 지급한다.

이 밖에도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인기 스킨 무기와 ‘경험치부스터 2.0’, ‘두꺼운 컬러닉네임’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서든어택 할로윈 시즌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