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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취업자수 17만 예상..실업률은 19년 3.8%, 20년 3.7% 예상 - 한은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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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업자수 증가 상반기 9만, 하반기 18만..연간 14만 예상 - 한은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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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올해 690억달러, 내년 670억달러 흑자 예상..GDP 대비 비율 올해 4% 내외, 내년 3%대 후반 - 한은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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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물가 상반기 1.2%, 하반기 1.5%, 연간 1.4% 전망..2020년엔 1.6% 예상 - 한은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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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GDP 상반기 2.5%, 하반기 2.8%, 연간 2.6% 전망..2020년도 2.6% 예상 - 한은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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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동결 배경& 총재 일문일답] 금리인하 논할 단계 아니다..2.6~2.7% 성장 잠재수준서 벗어나지 않아
2019-01-24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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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1월 기준금리 동결…한은 올해 국내 성장률 2.6% 전망 (종합)
2019-0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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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총재 일문일답] 금리인하 논할 단계 아니다..2.6~2.7% 성장 잠재수준서 벗어나지 않아
2019-01-24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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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 여전히 경계를 늦출 수 없는 그런 상황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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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금융안정 같이 균형있게 고려해서 정책결정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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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가 감내할 수 있다면 금융불균형 완화 필요 언급한 바 있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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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논할 상황 아니다는 점 다시 말 한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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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리수준, 실물경제 활동 가로막는 수준 아니고 지금 수준도 완화적..올해 성장세도 지난해 수준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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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개인 입장에선 소득 뒷받침 돼야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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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정책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 복합적으로 작용..지속적이고 일관된 대응 필요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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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누증 바람직하지 않아..대외평판 등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 되서는 안돼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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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가계부채, 총량과 증가속도 면에서 높은 게 사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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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픽스, 기준금리 인상 효과 상쇄할 정도 아니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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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우려는 실제 관측되는 것보다 좀더 비관적인 게 사실..시장은 선반영하고 민감하게 반영하는 성향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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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시장과 연준의 시각변화는 국내에도 큰 영향 주기에 면밀히 살필 것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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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당국의 괴리, BIS에선 시장이 과하게 반응했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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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기조 여전히 완화적..기준금리 인하 논할 단계 아니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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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관련 내용 사전유출됐다고 보지 않아..의혹이 제기된 만큼 보다 경각심 갖고 있어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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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유출 의혹 자체도 가볍게 보지 않는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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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곡선 인위적 관리에 대한 생각 갖고 있지 않아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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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기 금리차 축소는 기준금리 인상기대 선반영한 장기시장금리 되돌려진 측면..국제금융시장 불안과 미국금리 하락 영향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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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단기간 큰폭 하락시 소비 부정적..단기간 주택 큰폭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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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변동이 소비에 미치는 자산효과, 과거보다 작아졌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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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도 우리경제 비교적 큰폭의 경상수지 흑자 유지..과대 우려할 상황 아니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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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추세적으로 하락 중..2.6~2.7%는 잠재수준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것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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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금액기준 작년에 못 미칠 수 있으나 물량은 여전히 증가세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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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물량기준으로는 견조한 증가세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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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전망 낮췄지만 유가 하락 등 공급요인과 정부 복지정책 강화에 상당부문 기인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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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더 완화적으로 갈 것을 고려할 단계 아니다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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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통화정책 기조도 아직도 완화적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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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강국면이라는 용어 조심스럽다고 말한 바 있다..정점 정해진 뒤 용어 사용 적절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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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반도체 본격 둔화 국면 지속하면 우리경제에 상당한 부담..늘 주시한다 - 한은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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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금년 하반기 이후 수요 다시 증가해 반도체 경기 회복 전망 우세한 것으로 파악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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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 조정 일시적으로 보는 전문기관이 많아 - 한은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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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흐름 면밀히 보면서 적절히 대응해야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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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경기 둔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봐..지난해 수준 성장세 예상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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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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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전망 하락은 유가 하락, 복지정책 강화 등의 영향 반영 -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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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전망치 소폭 낮췄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성장세 - 이주열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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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장률 2.6%, 소비자물가 1.4% 전망 - 한은 총재
2019-01-24 목요일 | 장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