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김대식 상근감사위원 연임
김대식 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위원(상임이사)이 연임됐다. 한국증권금융은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대식 상임이사를 연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상임이사는 사법고시 40회로 LG화재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2020-06-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단독] 위임장도 설명서도 없었다…한국투자증권 ‘옵티머스’ 불완전판매 정황
한국투자증권의 한 영업점에서 위임장이나 증명서류 없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대리가입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자에게 상품 제안서나 투자설명서도 제공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펀드 판매를 위해 거쳐...
2020-06-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영증권, 코스콤과 국내 최초 '로보애널리스트' 공동 사업 추진
신영증권이 코스콤과 로보애널리스트 분석 솔루션을 구축하는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신영증권과 코스콤은 각사의 전문적인 데이터 기획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 등을 결합해 투자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
2020-06-3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 1일까지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7월 1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멀티리자드형 스텝다운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제355회 ELS’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스탠다드앤푸...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대신증권, 주요국 상장리츠 투자 ‘대신 글로벌 리츠 부동산 펀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수익을 쌓아갈 수 있는 리츠 관련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신증권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국가에...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투자증권, 모바일앱 스텝스(STEPS)서 금융 콘텐츠 제공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6일 금융투자 어플리케이션 ‘스텝스(STEPS)’를 동영상 금융 콘텐츠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텝스는 간편투자 앱에서 시작해 글로벌 투자정보 제공, 검색...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로나19에 상반기 IPO 6년 만에 최저...“SK바이오팜 등 하반기 기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의 공모 규모가 작년 상반기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급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기업 자금 조달 시장이 ...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사무금융노조 “금감원, 옵티머스 펀드 자산 회수 조치 즉각 나서야”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은 29일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상환 불능 사태에 금융감독원이 관리·감독을 책임지고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무금융노조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거래소, 서울·부산 지역 사회복지관에 살균수제조기 후원
한국거래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됨에 따라 개인위생 및 방역에 사용되는 살균수를 대량 생산하는 살균수제조기 2대를 서울‧부산 지역 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업계 최초 사모고객 대상 '사전 해피콜' 시행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사모폐쇄형 펀드 및 사모폐쇄형 랩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사전 해피콜’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강화된 사전 해피콜은 사모폐쇄형 펀드 및 사모폐쇄형 랩 서...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환매중단 '옵티머스펀드' 보상안 논의한다…사모펀드 전수조사도
한국투자증권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정일문 사장 주재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열고 대응책을 마련한다. 판매한 사모펀드에 대한 전수조사에도 나서기로 했다.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명호 예탁원 사장, 벤처투자 등 자산운용 강화
이명호 예탁결제원 사장이 시장성 기업으로 성공적 전환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본격적인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예탁원은 향후 10년간 크게 이용자와 시장, 사회적 가치라는 세 축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해나가기...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IPO 실적 1위 ‘굳히기’
NH투자증권이 지난해 기업공개(IPO) 주관 실적 1위를 탈환한 기세를 몰아 올해도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었던 IPO 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다시 ‘실력...
2020-06-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철·최석종 KTB, 위기돌파에는 역시 ‘IB·대체투자’
이병철 부회장과 최석종 사장이 함께 이끄는 KTB투자증권이 투자은행(IB)과 대체투자를 강화해 실적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KTB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적자를 기록했...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원종석·황성엽 신영증권, 신탁업 앞세워 ‘50년 흑자’ 기대
원종석 부회장과 황성엽 신임 대표가 이끄는 신영증권이 올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신영부동산신탁을 앞세워 50년 흑자달성 대기록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특히 투자은행(IB) 전문가로 꼽히는 황성엽 대표가...
2020-06-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30일까지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모집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리자드 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19266호’를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리자드 스텝다운 ELS 19266호는 코스피200 지수, 니케이225지수(NIKKEI225), ...
2020-06-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SK바이오팜 청약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SK바이오팜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현금 8만원을 지급하는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지난 23~24일 진행된 SK바이오팜 공모주에 청약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거래...
2020-06-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옵티머스펀드 환매중단 규모 1000억원대로…검찰, NH·한투證 등 18곳 압색
공공기관 매출채권 대신 부실채권을 편입해 대규모 환매중단 사태를 빚은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의 피해 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펀드 환매연기 요청이 잇따르면서 현재까지 환매중단 금액은 1000억원을 넘어서게 됐다...
2020-06-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환매중단’ 옵티머스, 기관경고·과태료 1000만원 제재도 받았었는데…
대규모 펀드 환매중단 사태를 맞은 옵티머스자산운용이 횡령과 영업보고서 허위제출, 무인가 투자중개업 영위 등의 불법을 일삼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경고와 과태료 1000만원 제재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2020-06-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특사경, ‘애널리스트 선행매매 혐의’ DS투자증권 압수수색
금융감독원 산하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애널리스트 선행매매 혐의로 DS투자증권(옛 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를 24일 압수수색했다.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DS투자증권 사옥에 수사인력을 ...
2020-06-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콤 “15개 증권사에 업무자동화 플랫폼 도입 목표”
코스콤이 인공지능(AI) 초입 단계로 불리우는 로봇 프로세스 업무자동화(RPA) 플랫폼을 한양증권에 도입하고, 향후 15개 증권사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코스콤은 한양증권의 IT실무인력과 함께...
2020-06-2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 투자자 대응 ‘제각각’...혼선 가중
환매 중단된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NH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들이 투자자들을 상대로 제각각 대응을 하면서 투자자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일부 PB들은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100% 보상 가능성까...
2020-06-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저층주거지 박미사랑마을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
2020-06-2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AI 원팀' 합류…AI 활용한 금융업무 혁신 가속화
한국투자증권이 산학연 협의체 ‘AI 원팀’에 합류했다. AI 원팀은 산학연 협의체로 KT와 현대중공업, LG전자, LG유플러스, 한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여하고 있다. KT는 서...
2020-06-2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교보증권, ETF 실전투자 이벤트 실시
교보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 실전투자 매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신청기간은 오는 7월 12일까지이며 실전투자는 7월 13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8주간 진행한다.실전투자 기간 내 수익률 및 수익...
2020-06-2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