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리포트] 실적, 저평가 종목장세
실적, 저평가 종목장세 [시황요약] - 주요국 무역갈등, 일부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 SNS 및 반도체發 기술주 조정 우려 및 연준의 긴축정책 강화 우려 등으로 KOSPI 200 야간선물은 약세 마감(-0.32%)해 국내증시는...
2018-09-10 월요일 | 파봇기자
“9월 증시 조정, 코스피 저가 매수 기회”
9월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모두 조정을 기록할 경우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최근 글로벌 증시는 유럽과 남미 신흥국 우려가 재차 부각되면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근 1주일...
2018-09-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외국인 순매도 IT업종 쏠림…“성장 업종∙기업 집중해야”
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도가 IT업종에 집중되고 있다며 시장 전체보단 개별적으로 성장하는 업종과 기업에 집중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0일 고승희 연구원은 “페이스북, 아마존 등에 대한 규...
2018-09-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남북관계 개선 수혜주 불구 저평가…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정부의 3대 주요 정책 중 하나인 남북관계 개선 관련 수혜주임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10일 박용...
2018-09-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코스맥스·삼성전기·삼성엔지니어링
◇코스맥스-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전년 대비 41%, 30% 증가.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 영업이익은 5% 상회.-중국(상해·광저우) 성장률 하반기 20%대 중반으로 회복 예상.◇삼성전기-하반기에도 적층...
2018-09-0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GS건설·현대해상·LG유플러스
◇GS건설-해외 현안 프로젝트 손실 축소로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하반기 주요 타겟 프로젝트 수주 및 베트남 개발사업 시범 사업 착공으로 해외 성장 동력 확보.◇현대해상-하반기 갱신주기 도래로 위험손해율 개선...
2018-09-09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미포조선∙한미약품∙롯데케미칼
◇ 현대미포조선 (010620)- 북미 지역에서 증설된 화학 생산 설비들에서 나오는 에틸렌, PE 를 비롯해 에탄까지 동사의 주력 선종들이 운반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화학 다운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임- ...
2018-09-0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건설∙GS리테일∙다산네트웍스
◇ 현대건설 (000720)- 하반기부터 공정진행이 본격화되는 해외사업부문 매출 개선 전망- 과거 대북 경험으로 3차 정상회담 이후 사업 구체화시 타사보다 경쟁 우위◇ GS리테일 (007070)- 편의점 점포당 매출 회복세...
2018-09-0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급등종목] 경창산업, 티플랙스 외
2018.09.07 금일 급등 사유 경창산업(+29.97%)무상증자 권리락 효과티플랙스(+29.90%) 북한 광물자원 개발 기대감성창오토텍(+29.81%) 현대차,부산시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 MOU 체결 한국특수형강(+22.11%) 유동성...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18.86p(+3.68p, +0.45%)로 마감
7일 기준 코스닥(818.86p, +3.68p, +0.45%)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74억원, 개...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81.58p(-6.03p, -0.26%)로 마감
7일 기준 코스피(2,281.58p, -6.03p, -0.2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7,733억원...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11.74p, -3.44p, -0.42%)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68.09p, -19.52p, -0.85%)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투자코멘트] 오후시황(09/07) 리스크 관리
리스크 관리 - 미국의 對중국 추가관세 발표와 중국의 보복 대응을 앞둔 가운데, 亞 증시의 약세와 더불어 국내증시는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강보합 - 장초반 하락출발 한 증시는 바이오, 남북경협, 5G, 전기차...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SK하이닉스, 모건發 악재에 ‘흔들’…“견조한 이익 가치에 주목”
디램(DRAM)과 낸드(NAND) 등 주요 반도체의 가격하락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주가가 4%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엘리엇 현대차 재압박에 현대차그룹株 강세
미국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를 개편하라고 재차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현대차그룹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12시 13분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0% 오른 13...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포토] 디지캡 코스닥 신규상장
2018-09-0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모건스탠리, 반도체 또 때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식시장에서 휘청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은 데다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를 끌...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16.72p, +1.54p, +0.19%)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1...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75.24p, -12.37p, -0.5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다음주 코스피 2250~2300p…“대안은 수출소비재·반도체주”
하나금융투자는 다음주 코스피가 2250~2300포인트 선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종목장세가 추세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수출소비재와 반도체주 중심의 전략을 추천했다.7일 김용구 연구원은 “G2 무역분쟁 리스크와 이달 연...
2018-09-0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경협주, 3차 남북정상회담 기대감에 강세
남북경협주가 일제 강세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의류업체 좋은사람들...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다음주 코스피 2280~2340p…“한국증시 반등 지속할 것”
NH투자증권은 다음주 코스피 예상 밴드로 2280~2340포인트를 제시하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7일 김병연 연구원은 “신흥국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 성향을 자극하...
2018-09-0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주도주 부재 속 다음 주엔 ‘자동차주’에 주목”
최근 국내 증시 부진과 더불어 주도주가 부재한 순환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까지는 자동차 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최근 3개월 동안 주간 수익률 상위 2위 업종이 다음 주에도 ...
2018-09-0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네이처셀, 삼성전자, 필룩스
네이처셀, 삼성전자, 필룩스 1.네이처셀: 첨단재생의료법 개정 기대감2.삼성전자: 美 기술주 부진 여파3.필룩스: 알파홀딩스와 바이럴진 분쟁 합의4.엘비세미콘: 방탄소년단 관련 기대감5.대아티아이: 남북정상...
2018-09-07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