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3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84.32p, +4.67p, +0.19%)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1-03 수요일 | 파봇
[신년사] 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 “신사업 확대로 초대형IB 시장 잠식 극복”
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성장 엔진을 더욱 강화하고자 2018년 경영 모토를 ‘창의적인 퍼플오션과 신사업의 확대’로 정했다”고 말했다.이를 위한 주요 실행 과제로 △특...
2018-01-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공동대표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공동대표가 "2018년에는 유안타증권이 수익구조를 고도화시키고 초대형 투자은행(IB)의 출현에 맞서 고유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공동대표는 "우리 업계에서 발행...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신년사]신한금융투자 김형진 사장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신한금융투자의 '스케일 업' 전략 목표를 제시했다.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2일 '스케일 업(Scale-up):Top3 달성 원년, 상품·글로벌 차별화, 투자의 판을 키우다'라는...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신년사]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대표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대표가 2018년에는 KB증권이 타사대비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라이제이션·디지털라이제이션을 해내 업계 선두 지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각자대표는 2일 "KB증권이 초대형IB간 경쟁구도...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신년사]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아시아 이머징 기반 글로벌 증권사 도약 원년될 것”
윤용암 삼성증권 운용암 사장이 "2018년을 삼성증권이 아시아 이머징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한 열정과 사고의 프레임 전환, 시너지 극대화 과제"를 2일 제시했...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 박규희 전 농협부행장 대표이사로 취임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의 신임 대표로 박규희 전 농협은행 부행장이 2일 취임했다,박규희 신임 대표는 1959년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고교와 농협대를 졸업한 뒤 198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그는 입사 이후...
2018-01-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동유럽 등 대형 M&A 추진…글로벌IB와 경쟁”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몇 개의 딜이 발표될 것 같다”며 “미국, 호주, 중국과 인도 그리고 베트남과 동유럽 등에서 인수·합병(M&A) 합작사 설립이 발표되고, 여러 해외 딜이 판교를 뒤이어 진행될...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정지석 코스콤 사장 “올해 지속성장 위한 사업모델 혁신 집중”
정지석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올해 경영목표를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모델 혁신’으로 정했다”고 말했다.정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 “사업부문 융·복합 통해 미래 수익모델 구축”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대신의 새 먹거리를 위해 “사업부문 융·복합을 통해 미래 수익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신이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신만의 사업모...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글로벌·디지털 활용 새 성장동력 확보”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글로벌과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판세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모든 사업부...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고객 부자 만드는 원칙 실현”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철저한 반성과 진지한 성찰을 통해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원칙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리치투게더 펀드가 10년을 맞이하는 첫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초대형IB 선도…글로벌 투자은행 도약 원년”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단기금융업 1호 인가를 받은 만큼 초대형IB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유 사장은 2017년...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12.45p(+14.03p, +1.76%)로 마감
2일 기준 코스닥(812.45p, +14.03p, +1.7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78억원, 개...
2018-01-02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79.63p(+12.14p, +0.49%)로 마감
2일 기준 코스피(2,479.63p, +12.14p, +0.4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326억원...
2018-01-02 화요일 | 파봇
[신년사]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 “초대형IB 출범 대비 성장전략 차별화”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초대형 투자은행(IB) 출범에 대비해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강구하고, 업계 유일의 공기업 계열 증권회사로서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사...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이병철 KTB증권 부회장, 권성문 회장 지분 매수…최대주주 올라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서 권성문 회장을 제치고 KTB투자증권의 1대 주주가 된다. 그동안 분쟁설에 휩싸였던 경영권 분쟁이 종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KTB투자증권은 2일 이병철 KT...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2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809.87p, +11.45p, +1.43%)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1-02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79.09p, +11.60p, +0.4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1-02 화요일 | 파봇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홈페이지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유안타증권이 오는 31일까지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홈페이지'를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홈페이지에서 1월 한 달간 홈페이지 관련 제안을 했거나 신규 고...
2018-01-02 화요일 | 박찬이 기자
[신년사]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올해 아시아 최고 자본시장 도약”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올해 아시아 최고 자본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이 가득한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코스닥 독립성 강화…기업·투자자 세제·금융지원 확충”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일 “코스닥 지배구조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시장에 참여하는 기업과 투자자에 대한 세제·금융지원을 확충해 상장시스템을 성장 잠재력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날...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시장, 모험자본 조달 산실 원년”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18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코스닥시장이 모험자본 조달의 산실로 재탄생하는 원년(元年)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부의 핵심과제...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 누적수익률 29.16% 업계 1위 달성
키움증권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누적 수익률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금융투자협회는 최근 키움증권의 ISA 기본투자형(초고위험) 누적 수익률(11월말 기준)이 29.16%로 은행 및 증권사에서 운용...
2018-01-02 화요일 | 박찬이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일 오전 10시 30분기준 코스닥(802.07p, +3.65p, +0.46%)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61...
2018-01-02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2일 오전 10시 30분기준 코스피(2,466.85p, -0.64p, -0.0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1-02 화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