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신한은행 CFO, 위험자산 관리 총력 [금융권 C레벨 열전]
이정빈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 상무는 영업과 재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1997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후 신한은행 영업부로 입행한 그는 2001년 신한금융지주 재무팀을 거친 뒤 2008년 ...
2025-06-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종민 국민은행 CFO, NIM 안정화 진두지휘 [금융권 C레벨 열전]
이종민 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은 KB금융그룹 내 손꼽히는 ‘전략통’으로 알려져있다. 이종민 부행장은 1970년생으로 경북영주고와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
2025-06-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0조 클럽 한국투자증권의 다음수는? [브로커리지 넘어 수익 다변화를 묻다 ⑤]
주식 거래대금 감소, 경쟁 심화, 리테일 브로커리지 중심의 수익 구조 한계에 직면한 증권업계, 이제는 ‘그다음’을 고민해야 할 때이다. 각 증권사들이 브로커리지 의존에서 벗어나 어떤 생존 전략을 펼칠지 진단해...
2025-06-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퇴직연금 강자로 떠오른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AI를 만나다 ⑦]
퇴직연금 시장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가 새로운 운용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주요 금융사의 전략과 변화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g...
2025-06-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 스피릿’ 신호철 대표, 카카오페이증권 성장 본격화 [금투업계 CEO열전 (29)]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신호철 카카오페이증...
2025-06-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업계 최초’ 롯데쇼핑, 수익성 개선·해외 사업 확장 [밸류업! 유통 ①]
‘코리아 디스카운트’. 유통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외려 국내 전통 유통기업들은 대표적인 ‘만년 저평가주’로 꼽혀 왔다.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에서 과거와 같은 성장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2025-06-0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밸류업 주역’ 4대 금융 CFO, 재무관리 역량 빛났다 [금융권, C레벨 열전]
금융당국의 밸류업 기조로 금융지주의 자본적정성과 주주환원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금융지주의 재무를 책임지는 CFO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수익성 확대와 건전성 강화, 자본적...
2025-06-0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오늘의 별자리 운세] 6월9일(월)
6월9일(월)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씨앗을 뿌리는 형상이다.씨를 뿌리는 데에는 탄생을 위한 일이기에 조심스럽고 섬세한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 당신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으로 사회의 초석이 될 사람...
2025-06-09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9일(월) 띠별운세
6월9일 월요일(음력 5월14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목표를 세웠다면 한길로 노력하라.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 일을 해내리라.60년생, 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
2025-06-09 월요일 | 편집국
[DCM] ‘신용도 불안’ HL D&I, 고금리 메리트 유효 여부 관건
HL D&I가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고금리를 앞세워 올해 두 번째 자금조달에 도전한다. 하지만 신용등급 하향 트리거를 일부 충족하고 있어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이자 등 금융비용을 낮추려는 목적이 무색해질 수 있는...
2025-06-09 월요일 | 이성규 기자
약사도 내돈내산하는 ‘약국 뷰티 꿀템’ 모음.zip
약사들마저 지갑을 열었다면 이유가 있는 법. 약사들이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할 만큼 실속과 효과 모두 인정받은 약국 화장품 10가지를 모았다. 피부 재생부터 미백, 주름 개선까지 효능별 ‘뷰티 꿀템’...
2025-06-09 월요일 | 김나영 기자
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5-06-0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고려저축은행 '마이버킷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5-06-0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24개월 최고 연 3.2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5%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 3.25...
2025-06-0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2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25%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연 3.25...
2025-06-0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간병인사용입원일당 문 닫은 대형손보사 6월까지 판매한 생보사…제2의 실손보험 되나 外
대형 손보사인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은 간병인사용입원일당 최대 20만원을 5월 초에 한도를 축소한 반면, 생보사들과 일부 중소형 손보사들은 6월 초까지 판매하면서 막판 고객 확보에 나서...
2025-06-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 벤처정책 활성화 기대 크지만…예산 등 현실화는 과제 [이재명 정부 정책기류]
AI 100조 투자 등 친벤처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벤처투자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후보 시절부터 AI·R&D 등 신산업을 국가 주도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온 만큼, 정책형 펀드 확대...
2025-06-08 일요일 | 김하랑 기자
기관 '알테오젠'·외인 '알테오젠'·개인 '펩트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5년 6월2일~6월5일]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5-06-0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중공업'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6월2일~6월5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6-0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9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을 열고 국내외 최정상급 파트너사들과 함께한 차별화된 개발 구상을 공개한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도 오는 9일 홍보관 개관식에 직...
2025-06-08 일요일 | 한상현 기자
24개월 최고 연 5.40%,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
2025-06-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5.20%,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2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
2025-06-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12개월 최고 연 3.10%…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1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5-06-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24개월 최고 연 2.78%…iM뱅크 'iM주거래우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2.78%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5-06-08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의운세] 2025년6월8일(일) 별자리 운세
6월8일(일)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생각지도 못한 곳으로부터 변화가 있다.어둡고 지루했던 불운을 씻고 새출발을 해야할 때이다. 모든 것이 나아지는 호기일지도 모른다. 조화가 있고 모든 것이 순조롭다...
2025-06-08 일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8일(일) 띠별운세
6월8일 일요일(음력 5월13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묻는 것이 좋다.48년생, 조바심을 갖지 않아도 순조롭게 이룰 수 있다.60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72년생, 자신의 능...
2025-06-08 일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