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주의 카풀] 2022년 카드론-DSR 총정리
카드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카드에 대해 얼마큼 알고 계시나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형태는 나날이 발전하고, 혜택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신혜주 기자가 카드...
2022-01-0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2022 금융-보험] 카카오페이손보 출범 임박…보험사 디지털 조직·채널·상품 정비
카카오페이손해보험사가 올해 출범하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이에 대비해 올해 디지털 조직, 채널, 상품을 정비하고 대비에 나서고 있다. 전문성있는 조직 확대는 물론 외부 인재 영입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4일 ...
2022-01-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2 금융-2금융] 저축은행, 올해도 ‘디지털’ 최우선 전략…디지털 뱅크 전환 속도
주요 저축은행은 올해도 디지털 고도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효율 경영을 통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영업망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속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겠다는 목표다.웰컴금...
2022-01-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1월 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귀하가 바라던 모든 것이 때를 만난 듯하다.1948년생, 가까운 이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1960년생, 귀하는 평소에 대인관계를 잘 해두었기에 주변에서 도울 자들이 많이 나타난다.1972년생, 성공하기 좋은...
2022-01-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년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덩치만 큰 공룡’ 시장 우려 불식시켜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3일 금융시장이 하나금융을 ‘덩치만 큰 공룡’으로 보고 있다고 위기의식을 일깨우며 공룡의 멸종을 경계해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작년 기...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택 담보대출 출시 앞둔 카카오뱅크, 실제 고객 대상 실거래 테스트 나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는 주택 담보대출 상품 출시에 앞서 실제 주택 담보대출을 이용할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C...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새해 첫 일정으로 ‘메타버스 신입 직원 연수’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022년 새해 첫 일정으로 메타버스를 찾았다. 신입 직원 연수를 위해서다. 디지털 금융으로 도약하려는 손 회장의 뜻도 첫 행보에 담겼다.우리금융그룹은 3일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메...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아동‧청소년 따뜻한 겨울나기’ 1억원 지원금 전달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남세도)와 서울 종로구 중앙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아동‧청소년 따뜻한 겨울나기는...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중소 벤처기업 지원에 역량 집중”
“과거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중소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기술보증기금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히 해 나갑시다.”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이사장은 우선 지난해에 관한 평...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빅테크 경쟁에서 앞서나가야…모든 것 다시 정렬”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3일 “그룹사의 디지털 플랫폼 전반을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운영해 빅테크, 플랫폼 기업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앞서 나가자”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인터넷 은...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경남은행, ‘창원특례시’ 출범 기념 정기예금 특판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이 창원특례시 출범을 기념해 최고 연 2.2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정기예금을 선보였다.경남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새출발!!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판매 한도는...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임유진의 보들⑩] "내 실손은 얼마나 오르나?" 2022년 실손보험료 폭탄 Q&A
올해 실손보험료가 1~3세대 평균 14.2% 오르게 됩니다. 누적 인상률이 적용되는 경우엔 보험료가 두배 이상 뛰는 사례도 나올 전망입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금융당국과 ...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하나·신한·국민은행, 새해 잇달아 희망퇴직…최대 3년치 임금 지급(종합)
새해 초부터 주요 시중은행의 희망퇴직이 잇따르고 있다. 디지털 전환에 맞춰 인력을 재편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은행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면서 희망퇴직 연령도 낮아지고 있...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 남궁훈 “이제는 ‘팬’의 시대…한국이 전 세계 IT산업 주도할 것”
남궁훈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2년을 ‘팬의 시대’로 명명하고, 대한민국 IT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남궁훈 센터장은 “대중화가 어느 정도 성...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한은행 희망퇴직…최대 36개월치 임금 지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1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부지점장 이상 일반직 중 1963년 이후 출생자 ▲4급 이하 일반...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호랑이 기운이 쑥쑥’…2022년 활보할 유통·식품업계 범띠 CEO는 누구
2022년 임인년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올해 유통·식품업계 만 71세(1950년생), 59세(1962년생), 47세(1974년생), 35세(1986년생) 범띠 최고경영자(CEO)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2022-01-0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우리자산운용, ETF 진출…5일 'AI ESG 액티브' 상장
우리자산운용이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상장을 통해 ETF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우리자산운용의 WOORI AI ESG액티브 ETF를 2022년 1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맞춤형 스크린’ 시대 연다…CES서 TV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에서 TV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사업 비전인 ‘스크린 에브리웨어, 스크린 포 ...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좁혀지는 SBI·OK저축銀 격차…치열해지는 2022년 저축은행 1위 경쟁
저축은행 업권에서 독주 체제를 구축했던 SBI저축은행을 OK저축은행이 맹추격하면서 저축은행 1, 2위 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올해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예대마진이 축소되는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속 경영전략이...
2022-01-0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2년 증권사 CEO 신년사 키워드 '고객' '디지털'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신년사에서 올해 시장 불확실성 확대를 점치며 고객 수익률 관리를 위한 투자 역량 제고를 강조했다. 빅테크(Big tech)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디지털 혁...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송종욱 광주은행장 “코로나 위기와 디지털 금융 경쟁 맞서 변화와 혁신 과감히 실행할 것”
“2022년은 더욱 가속화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와 디지털 금융산업의 치열한 경쟁에 맞서 변화와 혁신을 과감히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고객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기본으로 우수한 경...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SK텔레콤, 신임 CTO에 이상호 11번가 대표 선임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메타버스 사업 담당 수장을 교체했다. 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주 이상호 커머스사업부장 겸 11번가 대표가 CTO로, 양맹석 메타버스사업담당이 메타버스컴퍼...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오는 27일 시행 앞둔 중대재해법, 대형 건설사·중소형 건설사 각자의 고충은
오는 27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크기를 막론한 각 건설사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전국에 흩어진 수백·수천 개의 현장·하청관리 방안을 두고, 중...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준정년 특별퇴직…최대 3년치 임금 지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특별퇴직 신청을 받는다.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