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MZ고객 겨냥 ‘영플라자 승부수’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 본점 영플라자가 ‘영캐주얼 쇼핑의 상징’이라는 탈을 벗고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100여년 백화점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영플라자가 어떤 이력을 또 추가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2022-10-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 디지털 플랫폼 활성화 ‘체질 개선’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가 디지털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외부 플랫폼과 협력에 나서며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플랫폼 ‘IM캐피탈’을 활성화하고 디지털전환을 추진하며 플랫폼 기반의 다양...
2022-10-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태영 부회장, 애플페이로 결제시장 새바람 일으킬까
“애플페이를 차지하는 자가 결제시장을 지배한다.”우스갯소리 같지만 이는 애플페이가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점유율을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블루오션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최...
2022-10-0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창립 100주년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 ‘혁신 DNA’ 성장 가속도
메리츠화재가 지난 1일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메리츠화재 100년은 손해보험 발전 역사와 맞닿아 있어 의미가 크다. 100주년 동안 메리츠화재가 가장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시기를 김용범 부...
2022-10-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호성 행장, 밸류에이션·상장시점 ‘고민’
케이뱅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서호성 행장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주식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카카오뱅크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케이뱅크는 시장 분위...
2022-10-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조용병·손태승·손병환, 임기만료 앞두고 경영성과 굳히기
올해 말부터 내년 3분기까지 5대 금융지주 가운데 3곳의 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이들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이들 금융지주가 역대급 실적을 올리고 있고 신사업으로 수익 다각화...
2022-10-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신자산운용 진승욱, ‘로보 어드바이저 명가’ 계승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⑤]
자산운용업계에 AI(인공지능) 활용이 확장일로다.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에 힘을 싣고, AI 엔진 기반 펀드도 확대하고 있다. 5개 운용사(미래, 한화, KB, 신한, 대신)의 AI 활용 현황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올해...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투운용 배재규, 알 없는 뿔테에 로퍼 착용 ‘파격’
평소 정장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알 없는 검은 뿔테안경에 베이지색 로퍼, 푸른색 계통 상의에 흰색 바지로 무대에 오른 자산운용사 대표가 있다. 업계를 뒤흔든다는 각오의 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대표다...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디지털자산·공매도…증권사 국감 ‘투자자보호’ 최대 이슈
막이 오르는 윤석열 정부 첫 국회 국정감사에서 금융투자업권 관련 키워드는 투자자 보호로 모아지고 있다.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선부터, 가상자산, NFT(대체불가능토큰) 등 디지털자산 투...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우건설, 하반기 도시정비 ‘다크호스’ 부상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시정비 수주 실적 ‘3조 클럽’을 달성하며 존재감 강화에 나섰던 대우건설이 올해에도 공격적인 행보로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올해 7월까지는 굵직한...
2022-10-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출범 1주년 토스뱅크, 홍민택號 금융혁신 ‘절반의 성공’
인터넷전문은행 3사 중 막내로 태어난 토스뱅크가 이달 1주년을 맞는다. 홍민택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덩치가 작지만 파격적인 행보로 은행권의 ‘메기’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내놓은 혁신성은 빛을 잃...
2022-10-0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오늘의운세] 10월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삼가해라.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1972년생, 주변과 화합하지 못하니 ...
2022-10-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10대·사회초년생·시니어 연령별 유용한 카드상품은?
많은 신용카드들이 ‘우후죽순’으로 출시되고 있다. 과거 대부분의 카드들이 비슷한 혜택을 제공했다면 최근 세분화해 신용카드 또한 맞춤화되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신용카드 중에서 하나의 신용카드를 선정하는 ...
2022-10-0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하나증권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신한자산운용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메리츠증권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KB자산운용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신한투자증권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한국투자증권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NH투자증권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미래에셋증권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KB국민카드
2022-10-0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LG에너지솔루션
2022-10-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현대차
2022-10-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하나손보, 서울시와 ‘ESG모빌리티를 활용한 에코플러스 지원사업’ 업무협약
하나손해보험(대표 김재영)이 서울시와 에코플러스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하나손보는 서울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ESG모빌리티를 활용한 에코플러스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2022-10-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영업점 찾아 내부통제 직접 점검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금융사고 예방 교육 등 내부통제 점검을 실시했다.3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권준학 행장은 지난 9월 30일 4·4분기를 앞두고 일선 영업점을 방문해 시재금 및 중요 용지 검사를 직접 실시했...
2022-10-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