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과잉 비급여 통제 방안 마련해 실손보험 정상화" [2026 신년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2026년에는 과잉 비급여 통제 방안을 마련해 실손보험 정상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우리 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서 국민 생활...
2026-01-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라이프 스타일 변화 맞춘 보험 구독 서비스 추진"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춘 보험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19일 오전11시20분 서울에서 열린 2025년 기자간담회에서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대응하는 보...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보협회장 "실손·자동차보험 구조적 문제 해결할 것" [2025 신년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발표하고 "국내외 정세 불안과 경기 침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보...
2024-12-31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취임 100일' 이병래 손보협회장 "시니어 맞춤형 요양·돌봄 서비스 확대 위한 규제완화 추진"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손보업계 시니어 맞춤형 요양·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병래 손보협회장은 3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2024년 추진 전략에서 손...
2024-04-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보협회장 “한방 과잉진료 막을 합리적 기준 마련” [2024년, 꼭 됐으면 좋겠다-손해보험]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손해보험 업계 새해 최우선 숙원사업으로 '한방 과잉진료 합리적 기준 마련'을 꼽았다.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한방 과잉진료로 인한 자동차보험 누수를 억제, 자동차보험 지속가능성을 제...
2024-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실손보험 과잉진료 주요인인 비급여 항목 개선방안 마련" [2024 신년사]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2024년에는 실손보험 과잉진료 주요인인 비급여 항목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실손의료보험 과잉진료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
2023-12-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보협회장 취임 "실손보험 비급여 관리 강화"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취임사에서 손해보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손보험 비급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26일 취임식에서 "실손의료보험 비급여 관리 강화, 자동차보험 과잉진료...
2023-1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해보험협회, 임시총회 열어 55대 신임 회장에 이병래 후보자 선임
이병래(59) 신임 손해보험협회장이 공식 선임됐다.손보협회는 20일 오후5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병래 회장 후보자를 제55대 손해보험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업계 인사 마무리…손해보험협회장 이병래·SGI서울보증 이명순 外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장, SGI서울보증까지 보험업계 CEO 인사가 마무리됐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장에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이 내정됐다. 차기 CEO 선임 절차를 거치고 있던 SGI...
2023-1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내정자, 보험·자본시장 두루 거친 금융통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내정자는 금융감독위원회 출범 때부터 금융감독을 맡아 보험, 자본시장, 금융정책, 금융서비스 등을 두루 경험한 금융통이다. 실력 뿐 아니라 온화한 성품으로 금융당국 후배들의 신망이 두...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차기 손보협회장에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단독 추천 [손해보험협회 회장 선임 레이스 ⑥·끝]
손해보험협회 차기 회장 후보에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이 내정됐다.손해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55대 손해보험협회장에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을 총회에 단독...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차기 손보협회장, '官' 출신 경쟁으로…허경욱·유광열·이병래 출사표 [손해보험협회장 선임 레이스 ③]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의 임기가 내달 22일 만료되는 가운데, 차기 후임으로 관 출신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차기 손보협회장 하마평에 허경욱 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와 유...
2023-11-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윤석열 정부 첫 금감원장에 이병래 전 예탁원 사장 유력
윤석열 정부 첫 금융감독원장에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대외협력부회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원장에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이 내정됐으며, 국무조정실장에는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확정됐다.24일 금융업...
2022-05-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사의 표명…차기 금감원장에 이찬우·김용범·이병래 하마평 (종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12일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 정은보 원장은 지난해 8월 금감원장에 선임돼 임기 만료는 오는 2024년이지만 약 9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앞서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사...
2022-05-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이병래 전 예탁원 사장, 공인회계사회 상근부회장 취임…임기 3년
이병래 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진)이 한국공인회계사회 대외협력부회장으로 취임했다.11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병래 전 예탁원 사장은 지난 4월 20일 공인회계사회 대외협력부회장으로 취임했다.임기는 ...
2020-05-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이병래 예탁원 사장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 집중…시장성 기업으로 재도약”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1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의 시대에 시장성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이용자의...
2019-12-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2019 국감] 이병래 “글로벌 정보사업자와 계약 통해 해외주식 시스템 개선”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15일 “세계적인 정보사업자와의 계약체계를 통해 증권사들이 해외주식 서비스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
2019-10-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2019 국감] 이병래 “전자증권 비상장사 참여 미흡…수수료 감면 등 고려”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15일 “비상장사의 전자증권제도 참여가 아직 많이 미흡하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상장사의 전자증권제도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2019-10-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래 예탁원 사장 3년 공들여 ‘전자증권시대’ 개막…5년간 9천억 절감 기대
종이 형태의 실물증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전자증권 시대가 열렸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조국 법무부장관, 이병래 예탁원 사장, 전자증권법을 대표 발의...
2019-09-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래 예탁원 사장 “전자증권제도, 자본시장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16일 “전자증권제도는 투자자, 발행회사, 금융기관 및 모든 자본시장 참가자들에게 보다 나은 시장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우리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
2019-09-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래 예탁원, 사장 아‧태 예탁결제회사협의회 연차총회 주재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9일~11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제23차 아·태지역 예탁결제회사협의회(ACG) 연차총회에 참석해 ACG 의장으로서 총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아․태 지역 예탁결제회...
2019-09-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병래 예탁원 사장 “전자투표시스템 고도화…미래대우·삼성증권 등 시장 진입 긍정적”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전자투표서비스 시장에 여러 플레이어가 등장하면 전자투표에 대한 투자자와 주주들의 관심이 제고되고 전자투표가 활성화되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27일...
2019-08-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