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미소금융재단, 소외계층청년 무상 직업교육 프로그램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16 22:16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이사장 현대캐피탈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사장)의 미소학습원과 현대캐피탈·현대카드가 전문직업교육을 통해 소외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드림교육 프로젝트 ‘내 꿈은 파티쉐’ 과정을 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드림교육 프로젝트’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청년들을 위해 준비한 무상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현대캐피탈·현대카드가 기획하고 현대차미소금융재단 미소학습원이 주관해 실시한다.

16일 첫 수업을 시작하는 드림교육 프로젝트는 ‘내 꿈은 파티쉐’과정으로 한국제과학교와 연계해 제과·제빵사 양성에 나선다. 드림교육 프로젝트 과정에는 소아암 완치자, 지역자활센터 등을 통해 모집한 사회 소외계층 청년들이 참여한다.

드림교육 프로젝트 ‘내 꿈은 파티쉐’ 과정은 오는 8월 20일까지 3달여에 걸쳐 진행되며, 제과·제빵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참여자들의 취업에 도움을 줘 경제적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전반을 기획·운영하는 현대캐피탈·현대카드와 현대차미소학습원은 ‘드림교육’ 참가자들에 대한 예비직장인으로서의 기본소양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비와 자격증 취득 시험 전형료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하며, 한국제과학교는 제과·제빵사 전문 교육을 담당한다.

현대차미소학습원 관계자는 “미소학습원은 드림실현 프로젝트, 드림창업특강 등 금융 및 사회 소외 계층들의 자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드림교육 프로젝트’는 정규 교육을 제대로 이수할 기회를 놓쳐 취업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외계층청년 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이들에게 전문 직업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AI·벤처 업계 발전 위해 주 52시간 근무 예외 특례 필요" [2026 벤처기업협회 간담회]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AI 등 벤처 업계 발전을 위해서 주 52시간 근무제도 예외 특례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1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주 52시간 근무제도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송병준 회장은 "협회 활동을 하며 근로 시간 관련해 실제 벤처기업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많았다. 제가 만났던 한 분은 창업에 뜻을 두고 의대 진학도 하지 않고 이공계에 진학해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주 52시간 제도에 대해 울분을 토하면서 말하시더라"라며 "진짜로 창업을 2 회생 안갯속 사실상 청산 수순…MBK 실질경영자 도의적 책임 불가피 [홈플러스 불똥 튄 유암코] MBK파트너스가 회생 불능인 홈플러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지 1년이 지났다. 홈플러스 매장 매각, 대주단 자금 지원 요청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까지 상황이 악화된 상태다. 사태가 나아지지 않자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 인수와 관련이 없는 유암코를 제3자 관리인 선임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실효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홈플러스가 휴업 매장을 폐업하기로 결정하면서 기업회생이 사실상 청산 수순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MBK파트너스가 재무적 투자자라며 3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 조달 다변화로 3%대 금리 방어 [카드 조달 돋보기 (3)]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고금리 조달 물량 축소와 차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조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 조달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비용 부담을 낮췄고, 김치본드와 신디케이트론 등 외화조달을 확대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했다.7일 금융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