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골프선수단 사랑의 버디 나눔실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09 09:14

BC카드, 골프선수단 사랑의 버디 나눔실천
BC카드 후원 KLPGA 선수들이 그린위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한 뜻을 모았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가 자사가 후원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KLPGA 투어 기간 동안 버디를 성공할 때마다 일정금액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7일 밝혔다.

BC카드가 후원하는 김하늘, 김혜윤, 이성운, 임미소 등 4명의 KLPGA 선수들과 BC카드 이종호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사랑의 버디 공동기금 약정식’ 이 진행됐다.

이날 약정식에서 BC카드 후원 선수들은 올해 KLPGA 정규대회에서 기록하는 버디, 이글 홀인원 기록시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선수들이 적립한 금액만큼 BC카드도 1 : 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공동기금을 적립하기로 했다.

BC카드 이종호 사장은 약정식에서 “BC카드의 ‘사랑,해가 떴습니다’ 라는 사회공헌캠페인에 흔쾌히 동참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면서 “여러분들의 정성은 재능은 있으나 환경이 어려운 골프 꿈나무 아이들의 가슴속에 희망의 해가 떠오르게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하늘 선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이종호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면서 “좋은 성적을 낼수록 좋은 일을 하게 되는 셈이니 올해는 많은 버디를 기록해 좋은 기록도 내면서 기부천사가 되고 싶다” 고 말했다.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등 3관왕을 차지한 국내 여자골프의 1인자인 ‘미소천사’ 김하늘, ‘2012년 KLPGA 개막전 우승의 주인공’ 김혜윤, ‘차세대 수퍼 루키’ 이성운, ‘신인 얼짱’ 임미소 등 4명의 선수들은 비씨카드 후원아래 2012년 KLPGA 무대를 종횡 무진 활약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3 KB저축은행, 가락동 본점 시대 마감…내년 역삼 KB라이프타워로 이전 [KB저축은행 쇄신] KB저축은행이 내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본사를 떠나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로 이전한다. 저축은행 고객의 상담 동선에서 벗어난 외곽 입지를 정리하고, 같은 건물에 모인 은행·보험 계열사와 연계 영업을 넓히려는 결정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송파구에 에 있는 현 본사 사옥을 매각하고 강남에 소재한 KB라이프타워에 임차 형태로 입주한다.기업금융 부실도 상당 부분 개선한 만큼, 본사 이전을 계기로 리테일 중심 체질을 다져 내년 흑자 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 상담 동선 안으로…은행·보험과 한 지붕이전을 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영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저축은행 고객은 테헤란로나 분당 서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