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웅진식품 이온더핏, '아리바우 경포트레일런' 협찬 나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3 08:23

웅진식품(대표 이지호)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5 아리바우 경포트레일런’에 공식 음료로 참여해 러너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대표 이지호)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5 아리바우 경포트레일런’에 공식 음료로 참여해 러너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사진=웅진식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웅진식품(대표 이지호)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5 아리바우 경포트레일런’에 공식 음료로 참여해 러너들의 갈증을 해소한다.

‘2025 아리바우 경포트레일런’은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러너블’이 주관하는 러닝 행사로, 오는 25일 오후 5시 경포호수에서 개최된다. 경포호수광장을 시작으로 산천과 해변 길 10KM를 순환하는 코스로 마련됐으며, 1만5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이 순환 코스는 ‘아리바우길’로 불리며 힐링 도시 강릉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트랙으로 알려져 있어 러너들에게 강릉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다.

웅진식품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 제로’는 이번 행사의 공식 음료로 선정돼 러너들에게 청량한 수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온더핏 제로는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물처럼 마셔도 걱정 없으며, 특히 운동 전후 수분 보충에 효과적이다. 텁텁하지 않은 상큼한 맛으로 대회 참가자들이 더욱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

러너들에게 충분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온더핏 제로 외에도 코스 중 급수대와 골인지 급수대에 웅진식품 생수 브랜드인 가야g워터도 함께 배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경기 전후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신제품 ‘솔브앤고 프로타민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곳곳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잇따랐다. 절세 목적의 급매물과 직거래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부터 경기 분당·용인, 부산과 세종 등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직전 거래가 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성사됐다.◇ 서울, 강남 재건축 단지 중심 수억원 하락 거래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소재 '한보미도맨션1' 전용 191.07㎡(58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 3월 20일 55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2025년 11월 13일 72억원 대비 16억5000만원(22.9%) 하락했다. 같은 단지 전용 2 강남구 '현대13차' 33평, 25억 오른 66.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압구정·한남동을 중심으로 초고가 아파트 거래가 잇따르는 가운데, 부산·경기·인천·대전 등 전국 주요 단지에서도 직전 거래 대비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씩 오른 상승 거래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91평형이 지난 4월 127억원에 손바뀜하며 최근 초고가 아파트 거래 1위에 올랐다.◇ 서울 주요 단지 초고가·단기 급등 거래 나타나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3차(208~211동)’ 33평형(108.47㎡) 매물이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지난 5월 17일 66억5000만원에 등록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4년 4월 6일 41억50 3 목동 재건축 조합은 왜 '신탁' 방식을 택했나 [신탁 부흥기-下]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에서 신탁 방식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정비사업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8개 단지가 신탁 방식을 채택했다.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서도 보기 드문 사례다.재건축 시장에서 신탁 방식은 조합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 대신 신탁사가 사업시행자를 맡아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구조다. 조합 방식과 함께 대표적인 사업 추진 모델로 꼽히며, 최근 목동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사업 효율성과 전문성을 앞세운 대안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용적률·높은 사업성…신탁사 몰린 목동업계에서 목동 재건축이 신탁사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