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투자증권, "‘U.TOO’에서 국내주식 신규 거래하면 연말까지 수수료 무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5 09:22

‘선착순 인기 주식 1주 랜덤 증정’ 및 ‘자동차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이 간편투자 앱(APP) ‘U.TOO(유투)’ 출시를 기념해 최초 신규 고객 대상으로 연말까지 ‘국내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혜택’과 3월 말까지 ‘주식 증정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U.TOO를 통해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최초 신규 개설한 고객은 누구나 연말까지 국내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고객은 국내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유관기관제비용도 면제받는다.

유진투자증권은 주식 증정 및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3월 31일까지 U.TOO 최초 신규 계좌개설 고객 중 매월 선착순 2만 명에게 ▲현대차 ▲삼성전자 ▲LG유플러스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ETF ▲SM Life Design ▲롯데손해보험 등 총 6개 종목 중 1주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국내주식 또는 해외주식을 1회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캐스퍼(1명), 갤럭시탭 S7 FE 5G(3명), 골드바 1돈(5명), 갤럭시 워치4(8명), 신세계백화점상품권 3만원권(20명) 등 총 2000명을 추첨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기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식투자 초보자와 간편한 투자를 선호하는 MZ세대 고객에게 U.TOO 사용 경험을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출시된 간편투자앱 U.TOO는 국내주식과 미국, 중국, 홍콩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한 ‘간편주문’, ‘자동주문’ 기능과 더불어 강력한 검색기능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타임라인’, ‘포스팅’ 등 SNS에 친숙한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기능도 탑재돼 있다.

U.TO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투, U.TOO, 유진투자증권으로 검색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WM·카카오페이증권 IB 확대…수익 다변화 '드라이브' [진화하는 테크핀 증권사 (하)]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 등 테크핀(IT+금융) 증권사가 시장 내 ‘메기’ 역할을 넘어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기반 고객 저변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다. 두 증권사의 사업 현황과 성장 전략, 향후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은 리테일 브로커리지를 넘어 WM(자산관리), IB(기업금융), 글로벌 사업 등으로 외연을 넓히며 종합증권사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또 두 증권사 모두 해외 거점과 전략적 제휴를 활용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신규 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는 향후 과제로 꼽힌다.토스 2 '1조 실탄' 우리투자증권 성장 속도…종투사 도약 박차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5)]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은 최근 1조원 규모 증자를 발판으로 대형 딜 수행 역량을 확충하고 전 사업부문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자본력 경쟁이 치열한 증권업에서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요건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에도 박차 3 생산적금융 시대…'중기특화 2.0' 역할론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 점검 (하)]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제도가 올해로 10주년이 됐다.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에 따라 인센티브가 추가되는 등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중기특화 증권사의 모험자본 공급 현황과 향후 제도의 발전 방향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부가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힘을 싣고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정책에서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이하 중기특화 증권사)의 가능한 역할 범위도 작지 않다.중기특화 증권사가 과거처럼 중소기업 금융 전담 차원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에서 일정 부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제도 도입 10주년이 된 중기특화 증권사는 인력, 자본력, 경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