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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MZ세대 위한 간편투자앱 ‘U.TOO(유투)’ 출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3 09:17

24시간 간편주문, 자동주문 등 기본 기능과 함께 MZ세대 맞춤형 기능 탑재
출시 기념 신규 고객 위한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인기 주식 1주 증정 혜택 마련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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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이 MZ세대의 쉽고 편리한 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간편투자앱(APP) ‘U.TOO(유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의 간편투자앱 U.TOO는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투자자와 쉽고 간편한 투자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한 플랫폼이다. 앱 명칭 U.TOO 역시 ‘당신도 쉽게 할 수 있는 투자’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국내주식과 미국, 중국, 홍콩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U.TOO는 간편주문, 자동주문 등 간편투자앱의 핵심 기능 외에 '타임라인', '포스팅' 등 SNS에 친숙한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기능을 구현해 기존에 출시된 간편투자앱과 차별성을 뒀다.

간편투자앱 U.TOO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기능은 U.TOO검색이다. 키워드만 입력하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연관 종목, 섹터, 뉴스, 트렌드 등 관련 정보가 한번에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해당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DB 구축에 공을 들였고 20만 건에 이르는 선별된 DB를 바탕으로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능을 담아냈다.

MZ세대를 위한 ‘타임라인’ 기능도 흥미를 끄는 요소다. 기존 SNS의 친숙한 UI를 바탕으로 팔로잉, 태그, 포스팅 기능을 앱에 심었다. 투자 관련 포스팅과 자신과 맞는 투자 친구 팔로잉을 통해 투자자들은 나만의 투자정보 채널을 구축 할 수 있다. 현재까지 타임라인 기능을 갖춘 간편투자앱은 U.TOO가 유일하다.

간편투자앱의 핵심 기능인 간편주문과 자동주문도 스마트하게 구현돼 있다. ‘24시간 간편주문’의 경우 투자금액만 입력하면 가격과 수량을 알아서 계산해 주식 주문이 들어가며, 정규장 이외 시간의 주문은 예약주문으로 자동 접수된다.

또한 매수 주문부터 이익 실현 매도 주문까지 한번에 설정 가능한 ‘Buy&Sell, Sell&Buy’, 매월 설정한 금액만큼 자동 투자되고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까지 되는 ‘스마트 적립’ 등 다양하고 편리한 자동주문 기능을 U.TOO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개별 메인화면에서 스크롤 한 번이면 국내외 투자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UI/UX 환경, 넓은 범위의 푸시(PUSH) 알림 기능도 U.TOO만의 자랑거리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U.TOO는 편리하고 직관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MZ세대와 MTS, HTS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내놓은 간편투자 플랫폼”이라며 “최고 수준의 검색기능, 타임라인 등 U.TOO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성공 투자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은 U.TOO 출시를 맞아 신규 고객을 위한 3종 혜택을 마련했다. 유진투자증권 계좌가 없는 고객이 U.TOO를 통해 최초로 신규 계좌를 개설할 경우, 올해 연말까지 유관기관제비용을 포함한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0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당 고객 중 매월 선착순 2만명에게 ‘현대차’, ‘삼성전자’, ‘LG유플러스’,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ETF’, ‘SM Life Design’, ‘롯데손해보험’ 등 총 6개 종목 중 1주를 랜덤 증정한다.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3일부터 3월 31일까지 U.TOO 전용계좌로 1회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캐스퍼(1명), 갤럭시탭 S7 FE 5G(3명), 골드바 1돈(5명), 갤럭시 워치4(8명), 신세계백화점상품권 3만원권(2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총 2000명에게 제공된다.

U.TO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투, U.TOO, 유진투자증권으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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