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생명, GA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7 09:04

금소법 대응 협력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가 개회사 및 연사 소개를 하고 있다./사진=DGB생명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가 개회사 및 연사 소개를 하고 있다./사진=DG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생명이 보험판매전문회사(GA) 대표를 초청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DGB생명은 GA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인문학, 파트너쉽, 경영조언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DGB생명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GA 대표 초청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제휴 GA 대표들과 보험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DGB생명과 제휴 GA가 파트너십을 공고히하고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제판분리 기조 확산 등 최근 보험업계의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DGB생명은 앞으로 매월 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GA업계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DGB생명과 보험설계사 전용 영업지원 앱 ‘토스보험파트너’ 제휴를 맺고 있는 핀테크 기업 토스의 박진우 실장이 ‘토스보험파트너 설명회’를 진행했다.

박재희 민족문화컨텐츠 연구원 원장이 “불확실성의 시대, 논어(論語)에게 답을 묻다”라는 주제로 동양 고전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조직 구성원들이 불확실한 최근 상황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DGB생명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가자 전원에 대해 행사장 입장 전 열체크를 진행했으며 개인별 칸막이 설치, 손소독제와 마스크 배부 및 테이블마다 거리두기 착석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영업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업과 시너지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며 “DGB생명은 앞으로도 업계 안팎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한 ‘함께하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2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 금융위원회가 유지율 제고를 위해 마련한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안 최종안이 확정됐지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7월 시행이 불가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4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은 판매 수수료 개편안 시행을 위한 최종 구체안 확정을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가졌다.GA업계 관계자는 "12일에 보험GA협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유관기관기 판매 수수료 개편안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라며 "12일에 확정된 내용을 가지고 15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업가형 지점장제도 1200%룰 3 DQN농협손보, 손해율 안정에 순익 개선 유일…전산 구축 여파에 하나손보 적자 지속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둔화로 전반적인 수익성 부담이 확대됐다. 금융지주계 자산규모 1위 손보사 KB손해보험은 순이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농협손해보험은 손해율 안정과 장기보험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계 손보사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개선된 순익을 보였다.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증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지속됐다.12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 (KB손해보험·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007억원으로 전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