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08%…대구은행 'IM예금'…전주比 0.08%p 상승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9 13:54

우대조건 활용해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08%로 전주대비 0.08%p 올랐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나 특판, 고객 확보 등으로 일부 은행에서는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봐야 0.1%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대구은행 'IM예금'이 2.08%로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대구은행 'IM예금'은 모바일지점 신규 회원가입 시 0.3%p, 거래실적 우대 0.1%p, 예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신규 후 외화기프티콘 발급 시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이 상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2위는 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으로 2.00%를제공했다.

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첫거래고객, 신규기준 3년 이상 경과 장기거래고객은 0.1%p, JB주거래통장 보유 시 0.1%p, 우대해준다. 급여/연금/가맹점대금 입금실적 보유시 0.2%p, 카드매입실적 시 0.2%p, 공과금출금 시 0.2%p 우대받을 수 있다.

3위는 대구은행 'e-U(이유) 예금'으로 1.86%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e-U(이유)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세전이자는 1.63%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 재예치 시 0.1%, 거래실적이 있을 시 0.2%,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 우대해준다

4위는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으로 1.95%까지 금리우대를 제공했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는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예금 신규 가입시점이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이면 연 0.2%p, 12개월 이상이면 0.45%p 우대해준다. 우대금리는 과거 3개월 간 거치식예금 미보유 고객, 이 고객이 해당예금 신규 후 추가 불입하는 경우 제공한다.

5위는 1.93%를 제공하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였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 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최대 0.3%p를 우대해준다. 아파트관리비 6회 이상 자동이체 시 0.1%p, 자녀용돈통장 개설 시 0.05%p, 정액적립식 6회 이상 납입 시 최대 0.1%p 우대해준다.

6위는 1.9%까지 제공하는 부산은행 'BNK어울림'였다.

부산은행 'BNK어울림'은 예적금 동시보유 시 0.1%포인트, ISA가입 시 0.05%포인트,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포인트, 자동이체실적에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7위는 1.84%까지 우대해주는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예금'였다.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최대 0.3%p, 적립식예금 6회 이상 납입 시 0.1%p, 급여통장 보유 시 0.1%p 우대해준다

8위는 우리은행 'WON 예금',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으로 1.85%까지 우대해줬다.

우리은행 'WON 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만기해지시 신규일 당시 예금 기본금리와 동일한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세전 이자는 2.05%이며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 가능하며 우대조건은 없다.

9위는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이 1.73%로 그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은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수익증권, 대출, 수신평잔 1000만원 중 1가지 해당될 시 0.1%포인트, 지난 3개월 신용(체크) 결제금액 60만원 이상 0.1%, 지난 3개월 입출금평잔 100만원 이상 0.1%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0위는 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으로 1.7%를 제공했다.

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 이 에금 신규가입시 금리우대쿠폰을 등록할 경우 0.1% 우대해준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 두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포인트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11위는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으로 1.65%를 제공했다.

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가입일 당시 최초 실명등록을 한 고객 0.05%포인트, 상품 출시일 이후 당행 예적금 만기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IBK평생한가족통장(적립식 또는 거치식)을 가입한 고객 0.05%포인트, 당행에 실명등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고객 0.05%포인트를 우대해준다.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비대면채널신규 0.1%,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 4050세대 우대 0.1%,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우대 0.1%, 고객소개우대 0.1%, 본인퇴직, 자녀결혼 우대 0.1%,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 0.1%,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 0.05%~0.2% 우대해준다. 최대 우대금리는 0.6%까지며 그 이상은 적용되지 않는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은 가입 할 때 JB급여플러스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포인트,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 고객 연 0.1%포인트, 2년 이상 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3년 이상 가입 시 연 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12위는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으로 1.6%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 이다. NH All100플랜 통장 보유 시 0.1%포인트, 부부동시 신규금액 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총 기간 3년 이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All100플랜 적금 만기 후 해지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이 예금 신규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콜센터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 예금을 이자 만기일시지급식으로 가입한 고객이 가입일 이후 3개월 이내 하나 멤버스 앱으로 1회 이상 추가 로그인 기록 보유 시 연0.1% 우대금리를 만기 해지 시 제공한다.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급여이체, 적립식예금 잔액 10만원 이상 보유, 탑스과 주거래 고객 시, 결제계좌(가맹점) 전월 입금액 10만원 이상, 비과세종합저축 대상 고객인 경우,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인 경우 항목별 0.1%p 우대해준다.

13위는 1.55%를 제공하는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예금',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였다.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계약기간이 2년 이상 3년 미만인 고객은 0.05%포인트,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고객은 0.1%포인트, NH채움신용(체크) 월 평균 10만원 이상 사용 또는 청약저축 6개월 이상 보유자는 0.1%포인트, 최초고객은 0.2%포인트 우대해준다.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은 우리은행 등급 로얄등급 이상 시 연 0.1%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를 제공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14위는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으로 1.5%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도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15위는 신한은행 '신한 S드림 정기예금'으로 1.4%를 제공했다.

신한은행 '신한 S드림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3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