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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겨울 대비 ‘차량용품 및 난방용품 기획전’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08:09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월동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차량용품 및 난방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월동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차량용품 및 난방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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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월동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차량용품 및 난방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겨울 초반 기습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찌감치 차량 점검 및 난방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마련했다. 홈플러스 단독 기획 상품를 비롯해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선보이며 최대 50% 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등 혜택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차량용품의 경우 불스원 베스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레인OK 스프레이 체인+성에제거제’ 기획 세트는 9900원에 판매하고 ‘레인OK 고성능 스프레이체인(9900원)’을 구매하면 타이어 세정 광택제나 김서림 방지제를 증정한다. 또한 ‘에탄올발수코팅워셔’를 50% 할인된 3950원에, 신상품인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는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차량용 방향제인 ‘그라스 디퓨저’는 1+1팩을 1만9900원에 판매하며 이와 함께 주요 30개 점포에서는 와이퍼와 필터 장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의 경우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등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행사 상품도 마련했다. 대표상품은 에탄올워셔액(1.8L, 1350원),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2종(각 2만9900원/3만9900원), 메모리폼 인조가죽 쿠션 및 방석(9900원), 접이식 수납함(1만2900원/1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난방용품 기획전에서는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홈플러스 단독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진 TP전기요’는 EMF(전자기장 환경인증)을 획득한 전자파 차단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협력업체와의 사전 기획을 통해 싱글 3만6900원, 더블 3만9900원 등 동일 사양 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시즌 가전 전문 브랜드 유파와 공동 개발한 ‘유파 전기요(EK-B2393, 슈퍼싱글)’를 2만9900원, ‘2단 석영관 히터(TSK-5318)’를 1만5900원에 할인 판매하며, 5방향 히터, 전기담요 등 기존 할인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제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권혁동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바이어는 “올 겨울은 예년보다 빠른 초겨울 기습 한파가 예상되면서 추위는 물론, 가을 겨울 나들이에 대비한 차량 점검과 난방 가전 구매 등 미리 월동준비에 나선 고객이 늘고 있다”며, “홈플러스에서 준비한 이번 차량용품 및 난방용품 기획전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 나기를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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