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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tv 아이들나라’ 기반 프리미엄 유아 교육 서비스 대중화 나서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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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8 13:04

이케이 주식회사·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과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

▲ 이희주 이케이 주식회사 회장, 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전무, 김창숙 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 대표(왼쪽부터).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이케이 주식회사, 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과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아 교육 1위 포털 ‘키드키즈(KIDKIDS)’ 운영 중인 유아 교육 전문 기업 이케이와 교육 맞춤형 컨설팅 전문 기업 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과의 협력으로 각 사가 보유한 유아 교육 서비스 강점을 바탕으로 공동 마케팅과 기관, 가정 연계 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3사는 ▲‘U+tv 아이들나라’의 유아 교육 기관 공식 교육과정 채택 확대 및 교육 기관, 가정 대상 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교육 기관과 가정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유아 교육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공공 교육사업 목적 캠페인 진행 등 공동 마케팅 활동 관련한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작년부터 시범 교육 기관과 협력해 ‘U+tv 아이들나라’ 맞춤 교육 콘텐츠와 누리과정 기반 콘텐츠 등을 실제 유아 수업에 활용 중이다.

향후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표준 교육과정 및 교사용 지도서를 발간하고 교육 실증 사례 개발과 교사 교육 등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현준용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은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 사업에 국내 대표 교육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IPTV를 이용한 프리미엄 유아 교육 서비스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8월 말 기준 누적 250만 고객이 사용한 유아 서비스 고객 만족도 1위의 ‘U+tv 아이들나라’로 IPTV 유아 교육을 선도 중이다.

‘U+tv 아이들나라 3.0’은 ▲아이 실력에 딱 맞는 콘텐츠로 영어와 더 친해지고 자신감도 생기는 ‘영어유치원’ ▲AI와 전문가에게 추천 받는 ‘맞춤 도서 추천’ ▲부모와 아이의 성향을 진단해고 다양한 육아·교육 정보를 알려주는 ‘부모교실’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 집에서 반복 학습하는 ‘누리교실’ 등이 핵심 서비스로 꼽힌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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