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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트와이스 미나, 담요 두른 채 눈물…훌쩍 젖어버린 뺨+보이지 않는 얼굴 "팬들 술렁"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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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1 15:32

(사진: Mnet, 유튜브 '비몽')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졌던 트와이스 미나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부터 한달간의 공백기를 가진 그녀는 1일 친모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

그러나 이날 그녀의 모습이 불안정하고 건강이 회복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장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운 모습으로 등장한 그녀는 까만색 모자에 얼굴을 가리고, 고개까지 푹 숙인 채였다.

입국장에서 들어서자마자 한 관계자가 그녀에게 다가가 두터운 담요를 몸에 둘렀다.

그러자 울컥한 듯한 그녀는 담요에 얼굴을 묻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다 눈물을 쏟아냈다.

게다가 그녀의 뺨이 눈물로 훌쩍 젖어버린 모습까지 공개돼 팬들의 우려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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