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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남자친구와 예복 입고 등장+수줍은 스킨십…럽스타그램 多 "사랑하는 공주님"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6-10 14:31

(사진: 최준희 남친, 최준희 인스타그램)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지난 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에 등장한 인물은 비연예인 남자친구 ㄱ씨.

예복을 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푸른 자연을 뒤로 하고 코를 부비는 등 수줍은 스킨십을 나누고 있었다.

이에 두 사람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ㄱ씨 역시 자신의 SNS을 통해 최 양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SNS 속 게시물에는 온통 최 양과 함께했던 순간들이 가득했다.

특히 그는 최 양을 "공주님♥"이라고 칭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앞서 최 양의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교제 사실을 밝혔던 두 사람은 현재 약 1년 넘게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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