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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포레스트 사랑으로부영’ 1순위 청약 미달…잔여 12가구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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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5 00:10

85C㎡, 66가구 모집에 175건 청약 접수

위례포레스트 사랑으로부영 14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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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위례포레스트 사랑으로부영’이 1순위 청약 미달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헌릉로 1005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66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시공사는 부영주택이다.

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6개 평형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3개 평형만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5C㎡로 66가구 일반 모집에 총 175건이 청약 접수돼 2.6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5A㎡ 2.07 대 1, 85B㎡ 1.6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134㎡ 평형들은 청약 미달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평형은 134B㎡로 39가구 일반 모집에 28건만 청약 접수, 11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134C㎡ 1가구의 잔여 물량을 기록했다. 134A㎡의 경우 일반 모집 가구를 충족했지만, 예비당첨자 모집 요건이 미달했다.

단지는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분양가는 4억3180만~6억637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이다.

단지는 오늘(15일) 2순위 청약을 시행한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1일이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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