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니온페이,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 단독 후원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8 09:10

유니온페이,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 단독 후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43일간 열리는 외국인 대상 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한국방문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유니온페이는 지난 2017년에 이어 공식 후원사로서 선정됐다.

유니온페이는 금번 행사 기간 중 국내 면세점, 편의점 및 종로 일대의 서울 주요 관광 상권을 방문하는 유니온페이 카드 회원이 유니온페이 QR 코드로 결제 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신세계 등 면세점에서 유니온페이 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50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50위안의 적립금을 증정하며, GS25 및 이마트24에서는 유니온페이 QR코드로 2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5위안을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또한 종로, 명동, 광화문 부근의 뷰티, F&B 등 다양한 쇼핑 스토어에서는 유니온페이 QR코드로 결제 시 총 금액의 30% 할인을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유니온페이는 금번 행사 기간 내에 관광 성수기인 중국 춘절이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상승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니온페이는 종로 청계 광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유니온페이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 대상의 이벤트를 마련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부스를 방문하여 유니온페이 모바일 월렛인 ‘유니온페이 앱(UNIONPAY APP)’을 다운로드 하고 본인의 유니온페이 카드를 등록한 회원에게는 에어볼 추첨 기회를 제공하고, 당첨 시에는 다양한 경품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또한 금액에 상관없이 유니온페이 QR코드 결제로 3회 이상 구매한 내역이나 영수증 등을 제시할 경우 에어볼 추첨에 한번 더 참여할 수 있다.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 대표는 “올해로 8번째 개최하는 국내 대표 관광 축제에 참가하여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여행 만족감을 고취하는 데 일조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니온페이는 QR 결제, 유니온페이 퀵패스 등 자사의 편리한 서비스와 보다 다양한 혜택을 널리 알리는 자리에 적극 참여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엠비디 등 IPO 채비·국민성장펀드 결성 [VC 2026 하반기 프리뷰]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아주IB투자가 상반기 3개 투자사 상장에 이어 하반기에도 넥스아이, 다비오 등 투자사들이 IPO를 준비하고 있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하반기에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해외 법인 등으로 수익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9일 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3년차 ‘농협 대전환ʼ 완주 시험대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②]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아 개혁 과제의 이행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2024년 3월 임기를 시작한 강 회장은 임기 반환점을 지났다. 4년 단임 임기의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과제들이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올해 3월 24일 권고한 13개 개혁과제는 16개 세부과제로 나뉜다. 이 가운데 8개는 이행을 완료했으며, 4개는 법 개정 이전에 선제적으로 착수해 전체의 75%가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4개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매매평가손실 감소·포트폴리오 재편에 순익 1000억원대 회복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매매평가손실 감소,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순익 1000억원대 회복에 성공했다.9일 2026년 하나금융지주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배 증가했다. 해외 부동산 PF 부실로 인한 충당금 여파로 작년 전년동기대비 86.5% 감소했던 순익을 1000억원대로 제고했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매매평가손실 감소와 대손전입 관리에 힘 입은 결과"라며 "시장 변동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우량여신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더해지면서 불확실성 리스크가 대부분 해소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됐다"라고 설명했다.평가손실·충당금 감축…렌터카 중심 리테일 포트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