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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모닝' 출시...후방주차·편의성 강화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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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04 08:56

2019년형 모닝. (사진=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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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모닝’을 출시하고 3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2019년형 모닝에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했다. 단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제외된다.

기아차는 "모닝은 첫차 구매자가 많다"며 "후방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화질 DMB를 장착하고 럭셔리 트림부터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을 적용하는 등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고화질 DMB를 장착하는 등 안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며 “모닝은 국민 경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최고의 가성비로 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2019년형 모닝의 가격은 ▲가솔린 1.0 모델 1075~1445만원 ▲가솔린 1.0 터보모델 1589만원 ▲LPI 모델 1235~1420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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