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큰형네건강즙, 갱년기도움 숙성 햇칡즙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1 11:42 최종수정 : 2018-12-21 13:55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중년여성들에게 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숙성칡즙을 10년간 꾸준히 선보여 온 숙성건강즙 전문업체 큰형네건강즙이 햇칡즙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칡은 요즘이 가장 효과가 뛰어난 시기이다. 그 이유는 잎과 줄기가 모두 사라지면서 칡뿌리쪽으로 모든 영양분이 모이기 때문에 찬바람불고 땅이 어는 겨울철은 칙캐기는 가장 좋은 제철이다.

사진제공: 큰형네건강즙

사진제공: 큰형네건강즙

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칡즙효능은 여성호르몬이 많은 음식으로 콩보다 10배, 석류보다는 625배 이상의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함유해 특히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제철 맞은 야생 암칡은 여러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중년 여성들에게 좋은 영양제 덩어리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이 시기에 캔 암칡을 이용해서 만든 칡즙은 여성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건강즙이다.
겨울 햇칡으로 만든 숙성칡즙을 판매하는 큰형네건강즙에 따르면, “올 겨울에 캔 자연산 야생 햇칡으로 진하게 뽑아낸 후 오랜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최적의 온도에서 저온숙성을 거쳐 제조한 국산칡즙인 만큼 칡즙의 효능을 위해 찾으신다면 자신 있게 권한다.” 고 전했다. 또한, “숙성칡즙골드 제품의 경우는 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칡을 착즙하여 만들어 더욱더 깊은 칡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고 전했다.

요즘은 칡즙효과보다는 간편하게 말린칡이나 칡농축액을 이용해서 손쉽게 대량으로 만들어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도 있다. 그래서 칡즙의 효능을 위해서 겨울에 캔 암칡으로 진하게 만들어진 큰형네건강즙의 숙성칡즙이 입소문만으로 지난 10년넘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것일것이다.

겨울 햇칡을 판매중인 큰형네건강즙은 출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자사몰과 오픈마켓을 통해서 이벤트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百 1분기, 백화점만 장사 잘했다…지누스 적자전환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명품과 패션을 중심으로 한 고마진 상품군 판매가 늘어난 데다 외국인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수익성까지 동반 성장한 모습이다. 다만 지누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결기준으로 1분기 순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감소한 9501억 원, 영업이익은 12.2% 줄어든 9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백화점 부문은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현대백화점 1분기 백화점 부문 순매출액은 6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8억 2 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 일정 돌입 계룡건설이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청약 문턱이 낮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도 가능하다.계룡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 3일간 약 1만3000명이 방문했다. 오픈 첫날부터 대기줄이 형성됐된 셈이다. 계룡건설 측은 “가족 단위는 물론 신혼부부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수요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광역 수요 유입도 두드러졌다. 3 컬리, 네이버에 330억 규모 유상증자…기업가치 2.8조 컬리가 네이버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함이다. 컬리와 네이버는 지난해 4월 전략적 제휴 체결 이후 같은해 9월 온라인 장보기 전문관 ‘컬리N마트’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컬리는 이날 공시를 통해 3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은 보통주 49만8882주, 발행가는 주당 6만6148원이다. 발행가액은 컬리의 최근 투자 라운드를 기준으로 양사가 합의했다.이를 통해 인정받은 컬리의 기업가치는 약 2.8조 원이며, 네이버의 컬리 지분율은 6.2%로 확대된다.컬리는 유상증자로 확보한 330억 원 자금을 물류 인프라 확충과 신사업 추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