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연 5.4~8.3% 수익률 ELS 8종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5 10:23

미래에셋대우, 연 5.4~8.3% 수익률 ELS 8종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연 5.4~8.3% 수익률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상품 8종을 약 10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83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트윈-윈 글로벌 ELS(고위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연 22%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넷플릭스, 엔비디아)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트윈윈 상품은 두 기초자산 중 열위에 있는 종목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지라도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손실이 아닌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손실이 발생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283회 ELS(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할 수 있다. 이번 상품들은 오는 7일 오후 1시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촉각…금융위 "11월 법안소위 논의 기대"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입법 여부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국정감사 이후 국회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정부안은 현재 세부 쟁점을 조율하는 단계로, 아직 국회에 제출되지 않았다.금융위원회는 국회 일정에 따라 11월 법안 소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민병덕·박민규·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국의 암호자산 자금조달 정책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美 지니어스법 내년 시행…韓도 제도화 필요”이날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국회가 정부안 제출을 기다리지 말고 입법 논의를 2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정부 정책이 건전성 강화와 동시에 생산적 분야로의 자본 이동을 염두하고 있다. 호황기에 외형을 키운 PF는 이제 사업성과 리스크 관리가 화두다. 특히 증권사는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함께 부여받았다. 새 국면을 맞이한 PF에 대한 증권사의 사업 기조, 대응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규제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증권사들은 기존 PF 중심 모델에서 기업금융 중심 투자형 IB로 사업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다만 PF 자체를 모두 대체하는 게 아니라, 기업금융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자본력 중심의 대형사, 선택과 집중이 부각된 중 3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