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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기버스 시범 운영 MOU 체결

유명환 기자

ymh7536@

기사입력 : 2018-07-01 17:30

28일 현대차-국립공원관리공단 친환경 파트너십 구축 협약식에 참석한 정인옥 현대차 상용국내사업부 전무(오른쪽)와 김상배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기버스 일렉시티 시범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가 관광객 셔틀버스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는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전기버스 일렉시티 1대를 관광객 셔틀용으로 제공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 버스를 6월부터 11월까지 치악산, 내장산 등 전국에 위치한 4개 국립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약 1달간씩 운영하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친환경 전기버스 체험 기회 제공하고, 친환경차 보급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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